어떤 형제가 아침만 되면 전화질을 해대는데, 듣도 보지도 못한 인간이다. 나는 데리고 노느냐고 수사학을 연습하는데 마누라가 개입하니까 전화를 끊는다. 아마 고자인가 보다. 하루종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일반 전화에 팩스(brother)를 연결했다. 여러분이 나하고 통화하려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야하는데 내 공부를 방해하는 세력들을 바꾸어 줄리가 없다. 이것은 이동통신사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계획된 것인데 방송대 재학생들에게 배포된(학교에서 검열하는 것으로 […]

아내가 나를 지극히 사랑하여서 지금까지 디카페인 커피를 먹였다. 동서식품에 전화를 하다가 내가 지금 먹고 있는게 無카페인 카누라는 것을 알았는데 박사님은 카페인 커피와 일장일단이 있을 것이라고 하신다. 神學(theology)에서 Incarnation 이라는것이 있는데 박사님은 커피를 않먹어서 커피에 대해서는 모르겠다고 하시고 나는 20년을 카페인 커피를 먹었고 아내의 지혜로 수년간을 무카페인 커피를 먹었으니 카페인 커피로 인한 부작용은 없을 것이다(예배를 드리시는데 […]

오늘도 새벽 일찍 일어났는데 교회로 가는대신 독서실로 갔다. 5시 20분경에 아이패드(생리대 아님)로 메시지를 들었고 모두 합하면 2시간정도 있었던것 같다. 내가 새벽기도회 갔다가 잠을 자면 아버지께서 ‘잠을 잘거면 새벽기도회는 왜가니?’ 하시고 박사님께서는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한시간 정도 재우라’ 고 아내에게 말씀하셨다. 두분의 천재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는데  지금은 잠을 자지 않고 독서실을 사무실로 쓰다가 집에 와서는 커피로 […]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

자꾸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가 온다. 오늘은 전화를 팩스로 돌려놨는데 나한테 오피스텔 이야기를 하면서 정보를 빼가는데 신상철 박사님(여행중이라고 하신다)에게 국가정보원에서 사람이 찾아왔는지 여쭈었는데 국정원 직원이 찾아 온적은 없다고 하신다. 그러면 누구지? 그저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는데 마치 하나님이 ‘너 마지막기회이다. 오늘도 빠지면 국가정보원 철장에 가둔다’ 그러시는 것 같다. 그래서 전날에 10,000원을 헌금으로 입금하고 모임에는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한달에 한번 참석한다(택시요금과 헌금은 3만원이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罪가 있으므로 인터넷으로 보든지 사랑글로벌기도회를 보든지 한다.

누군가 토비새에 나를 왕따 시킨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主의 뜻을 따라 쥬빌리에 오늘 참석하고 은혜를 맛본것도 사실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선악간에 심판하시는 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