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희안한 일이 예배때 벌어졌다. 분명히 쥬빌리에 가서 기도하기전에 식사를 했는데도 힘이 없다. 실례를 무릅쓰고 찬양 시작하기전에 지하철에서 빵을 먹고 왔다. 나는 원래 예배가 정식으로 시작되면 들어가지 않는다.(예배시작하고 들어오는 것들은 뭐하는 인간인지 잘 모르겠다. 아마 하나님보다 높은가 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저녁은 예외사항으로 두는데, 모임 끝나고 나서 무안했다. 고시원에 돌아와서 샤워를 하는데 왼쪽 팔에 이전에 백신을 […]

나는 개신교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황께서 북한을 방문하셨으면 좋겠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이다. 아마 내가 알기로는 카톨릭이 미국에 제일 많은것으로 알고 있고 미제놈들은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않는다. 아버지 경기고 친구중에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가 계셨는데 아버지 사무실이 석정빌딩에 있었다. 최명교수님이 않계시면 빈 서가에 가서 책을 보고는 했는데 10년이나 그 빌딩에 있으면서 교수님께 배운게 없겠냐.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

Hebrews 6:4~8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

새벽에 자꾸 예레미아서에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해서 나의 이집트는 어디일까 생각해보니 우리 집(일터)이다. 그레이스와 나와 둘이서 살기에는 썩 좋은 환경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아내가 내가 들어서자 마자 집이 반지하고 내가 자꾸만 공부는 않하고(이재명하고 나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미래가 않보인단다. 사랑의교회 자매님 여러분, 줄서세요…

어제 많이 울었기 때문에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머님을 먼저 보내신 아버지께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나는 성경에 써 있어서 그런지 고소,고발하는 것을 싫어한다. 시간 낭비에다가 내가 사회 겸험을 한바에 의하면 경찰,검찰은 재벌, 은행하고 친하다.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새벽에 主께서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하셔서 마치 컴퓨터 창고 같은 집(일터)을 돌아서 성남으로 […]

현재 우분투(Ubuntu)를 깔고 있다. 로지텍의 K380은 우분트 12.04.5. LTS에서 불루투스를 인식하지 못한다. K480을 매입을 했는데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14.04.6 LTS에서 LIVE에서 시험을 해봤는데 이번엔 성공이다. 우분트 리눅스의 사장이 대머리인데 왜 이렇게 해놨는지 잘 모르겠다. 나의 딜레마는-원래 방송통신대가 주경야독이지만-공부만 했으면 좋겠는데 최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