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聖書)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전두환이가 죽었다. 여호와의 사심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전두환이가 천국에 들어가면 나는 안들어간다.(어짜피 살아서 예수를 않믿은 것으로 안다)

방송대 (어제)시험본 결과가 나왔다. 총 30문항중 5문항을 틀렸는데 검정고시는 100점 만점에 만점을 받았고 수능(94년도)에서는 50문제중 1문제를 틀렸는데 영어예배에 참석을 못하게 된후부터 감각이 떨어졌나보다. 모세의 율법에 이에는 이로 갚으라고 되어있다..

새벽기도회 갔다가 고시원에 돌아와서 한참을 잤는데 인터넷에 접속하니까 어제 전도했던 사람으로부터 이메일이 와있다. 혼자 교회에 참석해 보겠다고 하는데 나는 옷을 입고 교회로 향했다. 끝나갈 무렵이었는데 어디에 있는지 알길이 없다. 이 친구가 자기는 핸드폰이 없다고 했었다. 나는 제일 싫은 사람이 교회에 다니건 않다니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다. 전도를 하려고 하더라도 기초적인 교양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피곤한 존재이다. […]

갈때는 지하철 2호선을 꺼꾸로 타고 갔는데 무사히 시험을 치루었다. 이재명 대선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인데, 도대체가 시험장에서 본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면은 방송통신대에서 명예졸업장이라도 줘야 할판이다. 내가 시험을 치루면서 느낀것은 교회에다가 너무 에너지를 쏟는 것 아닌가 싶다. 그렇지 않아도 같은 고시원에 있는 분을 사귀어서 오늘 오전에 전도를 했는데 나는 지금 집에 와있고 연락이 없다. 아버지께서 오정현 […]

작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내가 소크라테스가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은 죽는다는것을 피부로 느껴가고 있다. 이제는 첫째가 되신 아버지가 다리를 놓으셨는지 어쨌는지 장례식장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잡혔다. 그런데 전주 이씨끼리 모이면 역모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나의 외사촌누나인 진은주누나가 삼부토건의 조남극 대표에게로 시집을 갔는데 자꾸만 사람들이 (아닌말로) 접근을 하려고 시도한다. 누나는 세화여고에다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거쳐서 KBS 아나운서를 지냈다. <젊은 베르테르의 […]

나는 교회에서 뻥을 치는것 같다. 방금 경찰(182)과 통화를 했는데 이재명 대선 후보가 王XX라고 욕을 한것을 (대)법원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단다. 나는 윤석렬 후보를 찍는다. (사실 이 재명 후보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나로서는 손해볼게 없다) 그런데 한국의 기독교가 이승만이를 들어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정의 위에 세워진 것처럼 말한다. 자고로 보지를 […]

지금 고시원에 와 있습니다.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교회 근처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그레이스는 집(일터)에서 혼자 잠을 잡니다. 집의 수용인원은 4명까지인데 안방에 2명, 제 서가에서 1명, 마루에서 한명더 잘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다가 (밤에는 제가 고시원에서 자므로) 탈북민중에서 밤에 잘곳이 없는 자매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밥하고, 청소하고 그리고 전화를 받아줬으면 대신 월급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