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네트워킹을 바꾸었다. 사실 직원이 하나들어와도 될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다. 하지만 때가 너무 늦은게 공부에 적합하도록 ‘인테리어’를 했다. 내가 작업을 하면서 제일 신경질 나는 것이 전선(電線)간의 접촉불량이다. 예를들어 0.5cm는 반경이 되야하는데 돈을 아낀다고 질량을 줄이는데 솔직히 콱 죽여버리고 싶다. 어떤때는 2~3중으로 선이 역여서 애를 먹는데 이렇게 신경질 나는 것을 다스리지 못하면 […]

귀하의 패러다임이 오늘 메텔에 왔던 에어컨 기사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십시오

지금 에어컨 수리 한 것을 테스트 중이다. 기사 아저씨를 일류를 만나서 다행히 물이 새지 않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체중도 책상에  올라가기에  적당하게 생기셨다. 일단 물소리가 나지 않으니(바케스에 물을 받아서 버리곤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내가 공부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셔서 학문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을 제거 해주신 것 같다). 나는 공공선(common good)을 위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는 하지만 […]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초자아(Super-Ego)라는 것이 있다. 아돌프 히틀러가 나찌 독일을 세울때 자주 쓰던 심리적 기만술인데 나는 지금 사랑의교회 청년부 집회모임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영정을 든적이 있는데 主께서 그때를 마지막으로 은보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셔서 가끔 사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릴뿐이고 또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코로나가 갈지 주치의께 여쭈어 보지 못했지만 아무리 개신교에서 야단 법석을 […]

xp노트북을 5만원을 주고 하나 산게 있는데 페도라 3을 설치했다. 나의 친구하나가(서울대에서 수학을 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했다) 리눅스 입문을 가르쳐 준것이 바로 이 페도라 3이다. 그리고 왼쪽에 SD card 삽입구가 하나 있는데 이전에 만5천원에 사두었던 플로피(1.44M)를 설치했다.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 가난할때 애플 컴퓨터를 자작했는데 그때 돈이 없어서 플로피 드라이브를 쓸 수 없었다.(그때 삼성공화국에서 ‘데이타 카셋트’를 만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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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교역자, 신학생들은 다음의 책을 권고 해드립니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34587845

www.oup.com 오늘 부모님댁에 그레이스와 같이 갔다가 영국 옥스포드대학 출판부 도메인을 찾아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히브리어 원서인데 국립중앙도서관에도 대한성서공회에서 발행한 책들이 있다. 총신대에도 몇일안에 과목을 등록해야 하는데(인터넷 강의 과목당 21만원) 아내는 현재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보고 있는 히브리어 강의를 마스터 하라고 한다. 옥스포드 주석서를 봐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신성문자(神性文字)를 읽는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읽는 일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애당초 […]

오늘 e-bay의 한국지사인 G-Market으로부터 Brother의 DCP-T310을 받았다. 나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 겸 사무실(재택근무를 해보신 분들은 감이 잡히겠지만 Home-Office라고 한다)에 프린터만 3대이다.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도서실에는 왜 가니?’ 하셨을 때는 잘 몰랐는데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들어가실 때 집에서 정좌를 하고 새벽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곤 한 것 같다. 또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 때 […]

주문했던 프린터가 도착했다. 설명서에 (인쇄)용지를 조금 넣고 시작하라고해서 주문했던 Double A를 같이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는다. 속으로 ‘배가 불렀군’하고 생각이 들었다. 근처의 문방구에가서 모닝 글로리를 사가지고 왔는데 옛날 생각이 났다.(재벌들의 공격이 심할텐데 반세기를 버티어온다) 다음에는 한국제지로 바꾸든지 해야겠다.(오늘안에 도착을 안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