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神學)을 하자니 노력이 필요하다. 백석신학원에서는 좋은 교수님을 만나서 헬라어의 길이 열렸다. 중국의 속담에 ‘한 책을 백번 읽으면 자연히 그뜻이 들어난다’는 말이 있다. 도서실에서 주로 버티기로 나가는데 주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설교를 적는다.(나는 한국어 설교를 20년동안 영어로 번역해서 적었다) 여러분도 영어예배를 드리려면 ‘도대체 저 목사가 무엇을 이야기하려는가(controlling idea)’를 파악해야 한다. 오늘 유선비 목사님 수요기도회가 가슴에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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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고 있는 독서실 다음달 도서실 비용이 없을지 모른다. 일터에서 해야지 뭐(십일조는 있다…)
갈등이 생겼다. 성경은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라고 하신다. 또한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권위(당시에 황제(emperor)’에 순종하라고 하신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되도록이면 단체행동을 삼가하라고 권면한다. 그리고 사랑의교회는 이번주(20일)에 본당에서 대면예배를 시작하려고 한다. 나는 어떻게하면 좋은가?…
새벽기도회 고성삼(나는 성직자는 실명으로 쓴다)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主께서 이르시기를 예배에 잘 참석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중국어 예배를 빼고는 가야하는 소그룹모임이 없다. 영어성경공부 모임에서 짤렸지,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왕따 당했지 북한사랑선교부에서는 않받아주지 양저금통에서는 간사가 못끼게하지,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찬양대에 못서게하지, 이번주에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널리 널리 퍼져라~ 퍼져라~ 퍼져라우리 코로나~(그나저나 중국하고 미국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나? 핵전쟁이나 나서 […]
저는 근본적으로 백신(Vaccine)이 나올때까지 국가에서 정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신학(神學)을 하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섬긴지 25년이 되는데 오정현 목사님이 전도사 자리를 준것도 아니고 빨리 공부를해서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목사안수를 받아야겠습니다. 예배를 한번 참석하게되면 보통 2시간은 가는데 그 시간이면 히브리어 알파벳 하나는 외우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코로나의 발단이 된 영어성경공부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고 죄악을 덮어둔채 예배를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9130516451817
자꾸만 교회에서 비타민 C이야기가 나오길래 내가 알기로는 Vitamin C는 체내에서 합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박사님께 저번에 여쭈어 봤다. 그랬더니 본인도 비타민 C를 복용하고 계시단다. 그래서 마누라를 비타 500을 사다줬다. 어제 성남에서 아버지께서 무슨 고기를 싸주셨는데 아무래도 개고기 같다. 의학전서를 하나를 통째로 외우고 계신분이 아들의 건강상태를 보니까 멍멍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셨나 본데 나는 神과 언약을 맺었기 […]
내 개인적인 사견을 전제로해서 정부와 삼성그룹과의 해법이 하나있다면 이재용이가 북한을 돕는 제스쳐를 취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각하눈에 나면 재판에서 진다고 전제할때 싸우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 북한에 비료공장을 짓는다든지 우라늄같은 광산물 개발등 찾아보면 할일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바보가 아닌 것이 남한의 실세(?)중 하나가 이재용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사랑의 교회 자매가 그러는데 머든 여자들은 이 부회장을 […]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17).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18).” Proverbs 24:17-18
영어예배부가 공중분해 된 것을 보면 고참 고소하다… 그런데 누가 날 자르라고 시켰지?
어제 밤에는 소파에서 잤다. 부자집에서 일하시는 집사님이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 들고 왔는데 그냥 누워서 자기 싫어서 깨어 있으려고 앉아버렸는데 일어나 보니까 아침 6시가 넘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기 싫고 학원재벌에 돈을 줬는데 이 도서실은 체인점으로 운영되는데 조직이 보통이 아니다. 왠 돼지 같이 생긴 여자를 뽑았나 했는데 돈이 넘어갈때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애가 돈을 계산한다. 내가 잘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