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학문을 공부할때는 방법론이라는 것이 있다. 역사(게쉬히테)에 관해서는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원래는 유태인인데 기독교로 개종하였다)의 저서와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2권의 책을 읽었다. 오늘 발목 물리치료를 갔다가 가만히 누워 있는데 넷플릭스나 볼까하는데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히브리어 강좌 1편이 종결됐다고 문자메시지가 왔다.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어제 밤에 ‘미 제국주의를 까부수자!’하고 HP대신 브라더 무한잉크젯 복합기를 […]

대통령각하께서는 알고 계시다…국정원장은 골치아프겠네…

어제 컴퓨터 수리를 해준 현대 여관이라는 곳은 아마 삼성기사가 다녀갔었나 보다. 견적을 만오천원을 내고 철수한 모양인데 병 미친놈 다본다. 키보드만 새로 갈아주면 되는데 속셈은 아마 ‘삼성 공화국’제품을 팔아 먹으려는 수작이었던 모양이다. 아저씨가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主의 선하신 손이 나를 이끄시어 아저씨 컴퓨터를 고쳐줬다. 그러니까 이 아저씨가 놀란다. 그래서 그 키보드를 오천원에 원가 토스해드렸다. 내가 옛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