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Matthew 9:13)

아버지(경기고 54회)와 신상철 박사님께서 서울고등학교 앞에 위치한 집에서, 걷는 것이 몸에 좋다고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 까지 걸어서 다녀오라고 하신다. 한번 순종을 해볼까해서 기도해 보았는데 토비새와 주일 오정현 목사설교를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다. 한번은 앞자리에 앉았다가 본당 1부 예배때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갔는데 정형외과적 손상을 왼쪽 어깨쭉지에 입었다. 보안요원을 해고하라. 아니면 토비새와 주일 예배는 보이콧한다. 어짜피 경찰에서 원하는 증인이 나타나면 서초경찰서에서 수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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