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의 권면에 따라 (주택)청약통장을 하나 개설했다. 나는 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집도 10년 정도 살 계획인데 하나 문제가 있다면 교회와의 거리이다. 새벽에 사랑의교회와의 거리가 걷기에 부담스럽고 운전을 못하는 나에게 택시비도 맘대로 조달이 안된다. 내가 믿음이 없는 것인가? 이번 ‘특새’는 참석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리고 나는 인터넷을 거의 시청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은행에 […]

그저께 소니 서비스 센타에 가서 핸드폰을 초기화 시켰다. SD card카드를 제외하고는 모든 데이타가 날라 갔는데 자꾸 상업용광고가 통신을 두절시키기 때문에 취한 조치였는데 문제는 삭제된 데이타를 다시 복구 할 수 있느냐이다. 박근혜 정부때 ‘젖통부’에서는 없었던 일인데 방송통신 위원회는 무슨 권한으로 상업용 광고를 허락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부활을 믿는 기독교도이다. 하루만에 거의 모든 데이타를 복구시켰는데 쉬운일은 아니다. 오늘은 […]

왜 내가 새벽기도회에 안 보이느냐고 물으시는데…(새벽에 안성 수양관까지 생중계를 하나보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셔서 고민을 했다. 안성에 계신 옥한흠(主께서는 옥한흠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셨다)목사님 사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더니 절반 절반 나누어서 내라고 하시길래 옥목사님 음성을 듣는 것 같았는데 사모님께 죄송해서 십일조는 액수는 작지만 사랑의 교회에 계속 드릴 생각이다.

主께서는 내가 사랑하는 것은 다 가져가신다. X지연을 공항까지 쫒아갔는데 강X연을 허락지 않으시더니 내가 소니 소니 그러니까 이놈의 기계에서 자꾸 광고가 뜬는데 구글 과는 관계를 좋게하려고 노력하는데 비상연락망을(병원에서든지) 전화하려고 할때는 신경질이 난다. 소니 콜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뭐가 좀 이상해서 압구정으로 갔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전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보면 된디. Google Play는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