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옆에 교회가 하나 있는데 그레이스가 영적인 공백 상태가 꽤 오래되어서 중국어 예배고 뭐고, 같이 그 ‘동네교회’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主의 뜻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메시지가 있고 마침 사랑의교회에서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알던 분을 만났는데 새벽기도회에 나오시나 보다. 나도 내일 한번 가보고 이번 상황을 정리하려고 한다. 더군다나 토요일날 영어성경공부도 있는데 내가 명 바이올린 General Manager를 지냈다고 하나 영어는 포기하면 […]

010-3636-4699(일명:수선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은적이 있는데 주치의가 청와대로 진단서를 보냈다. 그때 국정원직원을 사귀었는데 위의 보이스피싱 년놈들을 고문을 하시라고 해야겠다

서버회사로 일년에 한번 지불해야 하는게 있는데 결제를 해버렸다. 미 제국주의 어쩌면서 달라를 준다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아마도 이것은 主께서 주신 지혜일 것이다. ‘네 원수가 굶주리거든 먹여라’ 거기다가 내가 그 회사가 교만해질까봐 밝히지는 않지만 참 좋은 파트너다. 물론 cfo@metel-computer.info와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들어오는 내용은 핵심부에서는 다 알고 있을 것인데 그러면서 관계가 유지되는 것은 이 회사 CEO가 기독교인 인것 같고 […]

어저께는 내게 두가지 옵션이 있었다. 영어예배부를 뒤집어 업든지 하나는 기도하는 것이었다. 나는 부모님댁에서 돌아와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갔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어떤 형제가 네게 죄를 범하거든 단 둘이서 이야기를 하라’였는데 대통령께서도 그러시고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그렇고 왜 둘다 미국에 의존하는지 모르겠다. 국제 정세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미 제국주의자들은 한반도의 통일을 원치 않는다고 보여진다. 정치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도 헌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