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침3시 30분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가게되면 돌아올때 그렇게 졸립다. 그래서 이전에는 기도회 끝나고 수영을 하고는 했는데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이번에 근처 수영장을 등록하게 되면 재무재표(balance-sheet)가 마이너스가 되버린다. 오늘 정형외과에 가서 간호사들에게 교회 갔다와서 한잠자면 몸에 통증이 있다고 하니까 원장 선생님에게 물어보란다.(걸어서 교회 갔다왔다고 (오른쪽)정강이를 맛사지(물리치료) 받는 것은 엄청난 사치이다) 이전에 500만원짜리 소니 브라비아를 사달라고 기도드렸더니 […]
Monthly Archives: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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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내 책상인데 왼쪽으로 책상하나 더 있음. 우리 교회에 쓸만한 애 하나 없나…
백석(하얀 돌대가리들)에서 하나 배운 것이 있는데 내가 교수에게 ‘나는 아버지가 원하셔서 여기에 왔다’라고 했더니 신학은 그것은 아니라고 한다. 아버지께서 나보고 그림(聖畵)을 그리라고 하시는데 이것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이제 나는 새벽기도회는 교회까지 걷기로 했다. 20분 정도 걸리는데 돌아올때는 마을버스가 있다. 여전히 부담은 되지만 주치의가 걷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고 한다. 우리 집 가까운 곳에 정형외과가 있는데 […]
그저께 새벽에 발에 쥐가 나서 깨었는데 어제 자전거로 넘어져서 안정형외과(의원)에 갔다.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버지 말씀대로 새벽에 교회까지 이번에 한번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主께서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오는 것을 좋아하실까 아니면 내 믿음(?)으로 택시를 타는 것을 허락하실까 생각해 보았다. 문제는 오늘이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돈을 다 써버렸다. 그러면 다시 자전거를 타라고? 돈이 있으면 […]
나는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잠언을 읽는다.지금 13일이니까 13장을 읽는데 1절에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라는 말씀이 있다. 주치의도 그렇고 아버지도 자전거로 교통사고가 난 이력이 있기 때문에 말리셨는데 오늘 ‘서울 자전거 따릉이’로 사랑의 교회로 갔는데 한번 엎어졌다. 나보고 걸어가라고 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참 골치가 아팠다. 그래서 내일 동네교회 가든지 택시로 사랑의교회에 가든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용돈이 거의 떨어졌기 때문에 성남으로 아버지께 […]
나는 갈려고 했는데 못갔다…主의 뜻이 아닌가?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특새’에 가려고 자전거(대여소)거치대로 갔는데 자전거가 하나이다. 벌컥 의심증이 들었는데 어쨌든 핸드폰으로 로그인에서 걸린다. 암호는 내가 쓰는 아이디와 그레이스의 비밀번호하고 조합을 해 놓았는데 30분을 그러고 앉아 있다가 마을 버스를 타고 사랑의교회에 늦게 도착했다. 아침부터 열 받아서 다윗의 저주시를 홈페이지에 올리겠다. (시 109:1) 내가 찬양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시83:1 (시 109:2) 그들이 악한 […]
人命在天(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
거리도 가깝고 해서 ‘동네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일주일정도 나갔는데 ‘실존적인’ 메시지는 없었던 것 같다. 사랑의 교회에서 ‘특새(특별 새벽 기도회)’라는 것을 하는데 인터넷으로 봐도 메시지가 있었다. 그래서 교통비를 이것 저것 계산해 보았는데 내가 믿음이 없는 것인지 오전 내내 하나의 과제물이었는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대여를 알게 되었다. 24시간 대여가 가능하다고 하니 수면 장애만 없으면 결제를 했으니 내일 ‘특새’에 […]
손이나 잡아볼 걸…
내가 신학(神學)을 다시하게 됐던 이유 중 하나가 방위사업청에서 ‘한반도 비핵화 선언문’들에 의거하여 귀하의 요청을 거절한다는 방위사업청장의 직인이 찍힌 답장이 날라왔는데 교회 락커에서 사라졌다(잡히면 죽인다). 나는 신학원을 다니면서 무기보다는 학문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내 나름대로는 열심히 공부했는데 백석대학교에서(대전 침례신학대에서도 어렸을때 한번 공부했었다) 유부남이 자매를 연모한다고 해서 자퇴 처리했다. 그런데 그 이후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우라고 하시는데 아직 순종하고 […]
내 아이패드의 APPLE ID의 비밀번호가 ‘John03:16’이었다. 그런데 패스워드가 틀리다고해서 ‘John3:16’으로 바꾸었다. 그런데 오늘 또 안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성경구절로 바꾸었는데 미국놈들이 좀 맛이 가고 있나보다. 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드리든지 동네교회에 참석해야겠다. 당연히 주일은 사랑의 교회에 간다.(4부 예배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