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몹시 힘들었다. 나는 치과가 약속이 되어있으니까 사력을 다해서 말씀을 들었는데 말씀이 매우 길하다. 한상환 예도치과 원장님은 신상철 박사님 친구분 되시는데 2년전에 치료비가 30만원 견적이 나왔는데 어제 전화를 드렸더니 휴가중이라고 간호사님이 말씀하신다. 서울고등학교 앞에 미담치과라고 있는데 원장이름이 나를 호텔에서 유혹한 사랑의교회 자매 하고 똑같다. 이게 무슨 조화인가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실력은 예도치과 원장님을 따라가지는 못할 것이다. 다시 예도치과에 전화를 해서 원장님이 언제 오시는지 치료비는 어느정도 나올지 문의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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