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Ephesians 5:18)

오늘 하나님께 벌을 받은것 같다. kt 성인물 3080원 짜리를 보았는데 감기에 걸린 상태였는데 약을 살 돈이 없었다. 지금 내 왼쪽에는 당뇨약이 있다. 저게 없어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그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 같았다. 性的인 문제는 평생간다고 박사님이 그러시는데 내가 밤 9시경에 커피 믹스를 한잔 마셨다.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미친 짓이었다. 主께서는 내가 포르노를 볼것을 아셨던 것이다. 타이레놀-콜드를 먹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로즈클럽에 기부한 돈을 생각해 보았다. 20,000원을 두번이상으로 기부했는데 막상 만원으로 기부금을 낮출려고 하는 순간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30,000원을 보내시겠다는 것이다. 나는 가만히 ‘장미회’ 의 파워를 느켰다.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죽음의 문턱을 넘게 하는 구나 하고 느꼈다. 장미회는 사수를 할 생각이다.

오늘 오전에 실력있는 kt 기사가 와서 모뎀을 고쳐놓고 갔다. 내일이면 새 물건이 입고가 된다고 해서 내일까지 기다리라고 kt 에서 추천했지만 나도 집히는게 있어서 리퍼(재생산물)을 가져오라고 했다. 시간을 자꾸 끄는게 싫었기 때문이다(랜-LAN-선에 이상이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분이 다리를 저는게 ‘고관절’ 을 앓고 있나보다. 나는 기사분이 가신뒤에 신박사님께 전화를 오전에 드려서 이분이 남양주 병원에 가면 치료가 되겠냐고 여쭈었다. 박사님은 일단은 동네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게 났겠다고 하신다. 나는 기사분에게 전화를 해서 치료를 받다가 응급상황(emergency)이 발생해서 우리집으로 전화하면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을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했다(술을 먹고 타이레놀을 먹으면 안된다)

밤 10시 30분 경에 신박사님과 통화가 됐다. 진로그룹 총무부장이 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해서 이걸 잘라내야 할지 갈등이 생겨서 잠을 못자고 있는데 박사님은 치매도 없고 몸이 병원장답게 건강하시다. 성령의 감화로 밤늦게 전화를 드렸는데 깨어계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문을 두드리라 열릴것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로 전화를 받으신다. 있는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차부장을 용서하라고 하신다.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방송대 <Everyman> 을 공부하다 보니까 主께서 도와주시는게 차부장이 잘못했으니까 천사에 의해 벌을 받게 되어있다. 이사 발탁에서 떨어지든지 ‘DEATH’ 라는 천사에 의해 선행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죽게 되어있다. 차부장은 친구라고 하나 있는게 무례하게 전화를 끊어버리고(악행) 신박사님은 밤 10시 반에 전화 한통으로 영혼을 살리신다(선행) 그리고 병원에는 마약중독자 명단이 없다고 하신다(국가정보원에서 끌어다가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 된다)

방금까지 방송대 교재의 <영미희곡> 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다. 이원주 교수님의 <Everyman> 이 제목인데 선행(Good Deed)이 천국행의 조건으로 들어간다. 친구녀석 하나가 재정적으로 어머님 장례식을 도왔는데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녀석이 다니는 회사가 술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알콜중독등에 예민하기 때문이다. 내가 모 재벌이 프로로폴을 복용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마약은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소용이 없는게 의사들에게 돈을 주고 처방을 받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오늘 대체휴일인지 몰랐는데 박사님이 저녁에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내일 전화를 드려서(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어느 재벌3세 들이 마약을 하는지 여쭈어 볼 셈이다…

아내에게 신상철 박사님과 나와의 관계(35년 동안 치료를 하셨다)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더니 ‘神이 맺어준 관계’ 라고 말한다. 그래서 존함이 ‘神박사님’ 인지도 모르겠다. 박사님의 뒤집기가 다음에서 나온다. 새벽 3~4시까지 공부를 하고 아침 8시~9시까지 잠을 자는 것도 일리가 있고 경우(컨디션)에 따라서 적응을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밤에 가장 큰문제가 되는게 취침약(수면제)을 복용을 하게 되면 이게 독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어렵고 자정이후에 복용하게 되면 치료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밤에 일찍 먹으라고 하신다. 이쯤되면 새벽 3시쯤 자게 될 것 같다. 내가 그래서 박사님을 神醫(Medical Saint)라고 부르는 것이다…

또 수면장애가와서(주치의:신상철-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철야로 공부를 했다. 사랑의교회 1부 본당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새벽 6시쯤 되니까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아내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같이 기독교방송(GOOD TV)을 보려고 했는데 나는 다시 나가 떨어지고 손흥민 축구를 볼때까지 퍼잤다. 그런데 팀(LAFC)이 이기기는 했는데 손흥민이 골을 넣지 못했다. 나는 내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사랑의교회 4부 예배를 드렸다. 지금 주일밤 8시 반경인데 오늘은 새벽 3시까지만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동경제국대학 법학부)을 졸업하셨는데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3시가 되면 잠이 와야 할텐데 어머님을 통해서 외할아버지의 피가 내몸에도 흐를것 아닌가. 4시에 자면 오전 8시에 일어나도 되는 것인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예배를 드리시는 중이라서 1시간 후에 통화하기로 하였다(신출귀몰한 솔루션을 가지고 계셔서 다시 밤 9시 30분 이후로 글을 쓰겠다)

어제 용기를 내서 토비새에 갔는데 부목사님들 반응이 가지각색이다. 나는 일단 지옥의 고통에서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교역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세조(世祖)께서 역적 김종서를 철퇴로 죽이시고 새 세상을 꿈꾸시는데 사육신의 반란이 일어난다. 이를 눈치챈 상당군 한명회가 운검(임금의 좌우에 시립한 호위무사)을 철수 시킨다. 역모가 실패하고 사육신을 육지형으로 찢어 죽이셨는데 계속 말썽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자 신하들이 단종을 죽이라고 간한다. 결국 단종은 유배지에서 죽고 마는데 나는 내가 쓴 글이 물의를 일으킨 것이 아닌가 반추해 보았다. 어떤 목사님은 나를 계속 째려보는데 마음에 걸린다. 오늘 원래 1부 본당 예배를 가려고 철야를 했는데 기분이 좋지가 않다. 목요일 쥬빌리 모임까지 교회로의 출입을 삼가하고 오늘은 이영훈 목사님 설교를 듣고 손흥민 선수의 중계방송을 볼 예정이다. 그리고 퍼잘생각이다.

지금 주일 새벽 2시이다. 그런데 공부를 하고 있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다. 실질적으로 박사님이 수면의 제한 한계 시간이 4시간이라고 하셨는데 나폴레옹이 4시간을 잤다고 한다.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사촌형(강태환, 법무법인 한결)이, 물론 나이가 어려서 그랬겠고 고모님이 온갖 보약을 먹였겠지만 철야를 했다. 나도 앞으로 수면장애가 오면 공부를 할 생각이다. 그러다 못 견디면 잠이야 오지 않겠는가. 오늘 주일 1부 예배를 드릴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보약은 아니더라도 개고기는 먹어야겠다. 신상철 박사님이 내가 몸이 여러가지 약을 먹고 있기는 한데, 본질적으로는 몸이 건강한 상태라고 하셨는데 오늘 1부 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이번주에 kt 기사 한분이 수고를 많이 하셔서 (월급에 다 포함이 되어있다고 한다) 상담원에게 성인물을(3080원) 하나 보겠다고 했는데 년놈들이 지랄을 하는 것을 보면 시간이야 빨리 가겠지만 주일날 포르노를 봐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