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를 가기를 잘했다. 나는 택시비 12만원(13만원)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말씀을 들으니까 패러다임이 바뀐것이 오늘 당장 70만원이 필요하다. 말일이라서 결제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깨질경우 하나님과의 십일조의 언약도 파기한다. 그리고 이사하게 되면 사랑의교회에서도 탈퇴한다.

신상철 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아버지가, 어린 친딸을 강간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신다. 조금 전에 넷플릭스의 고현정 주연의 <사마귀> 를 보았는데 한 여자의 삶이 친부에 의해서 망가지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도 목사이다. 그 목사새끼도 천국에 가나?

오늘 엘지 텔레콤에 100,000원 가량을 지불했다. 이X우 직원의 사기로 통신불량이 걸려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iPhone 을 하나 개통했었다. 나는 主께서 이정우를 죽여버리셨으면 좋겠는데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는 이미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하신다. 고거 고소하다. 점심으로 12,000원짜리 짬뽕을 먹었는데 여편네가 면발을 쏟았다. 하나님이 내가 불평을 하니까 엿을 먹이신 것 같은데 아내가 대리점에 가서 결제는 잘하고 왔다. 십일조는 내가 일방부종계약을 지켰다. 여호와께서 약속을 지키지 않으시면 나도 십일조 30,000원을 낸다. 왜 싫냐?

어제 4부 예배를 드리고 왠 개뿔 서리뿔 축제인가 나발인가 하는데 택시를 탔다. 그런데 우리집이 교회에서 걸어가기에는 멀고 택시는 가깝다고 하신다. 지금 십일조를 15만원을 내고 있는데 3천500만원 넘게 들어갔다(재정부에 물어봐라) 그런데 하나님이 택시비는 주시지 않는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축복을 받는 것도 좋지만 일용한 양식과 더불어 꾸준하게 새벽기도회를 회복하는게 진정한 신앙에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2만원만 시편50편8절에 의거하여 십일조를 하고 130,000원은 택시비로 쓸까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허락을 받아야하니 기도를 시작할 생각이다.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조현병(정신분열)에 ‘종교망상’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교회에서 연속으로 ‘금식'(fasting’) 을 강조했는데, 예를 들어 당뇨을 앓고있는 저같은 경우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남양주 병원에 전화하시고 그냥 동네약국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http://www.khcf1967.org/greeting

박사님하고 인연을 맺은게 1989년 부터니까 30년을 넘는다. 신박사님이 어떤 때는 내가 미웠다고 하신다. 발병하기전에 적어 놓은 일기가 있는데 읽어보시더니 우리 어머니께 ‘진이가 아주 생각이 똑바릅니다’ 라고 하셨다고 하신다. 백석대학 간호학과 출신들은 취직하기가 좀 힘들것이다. 백석신학원을 자퇴를 했는데 교무처에서 제적으로 처리를 해 놓았다. 신박사님이 장종현이 한테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지금 전화를 드려서 사과를 드렸다. 사기를 당한것은 맞는데 호스팅거 직원들을 치료에서 제외시켜 달라고 한것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월권 행위가 맞다. 괜챦다고 하시는데 내가 박사님의 인격을 못 따라가는구나 하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