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아버지가, 어린 친딸을 강간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신다. 조금 전에 넷플릭스의 고현정 주연의 <사마귀> 를 보았는데 한 여자의 삶이 친부에 의해서 망가지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도 목사이다. 그 목사새끼도 천국에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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