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셀라)
Psalm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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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셀라)
Psalm 3:8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이다. 내가 몇일전부터 포르노를 끊었다. 오전 9시쯤에 동네에 오XX라는 병원이 있다. 무릅에 흉터난것을 소독하러 갔는데 예쁜 간호사 누나가 처치해 주셨는데, 침대에서 내 허벅지가 누나의 아랫배에 닿았다. 누나는 치료를 해야하고 나로서는 피할 이유가 없다. 오매~ 좋은것.
1년 가까이 본당 십자가 앞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主께서 허락하지를 않으셨다. 어떻게 해석하면 ‘분위기’ 를 띄우지 말라는 뜻인데 이것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다는 뜻이다. 내일 부터는 2층이나 3층에서 4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고 ‘똘만이’ 들이 또 시비를 걸면 십일조를 시편 50편 8편에 의거하여 150,000 원에서 13만원으로 낮춘다. 3만원이 될수도 있다(시편 50:8을 읽어보라)
쥬빌리는 3만원을 보냈는데 앞으로는 매월 2째주에 택시를 타고 한달에 한번간다. 다른 목요일에는 비데오로 녹화해둔다. 새벽기도회는 택시비가 될때 갈 생각인데 아버지께서도 그러하시고 박사님도 그러시고, 걸어서 가라고 하시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토비새는 생중계로 본다.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마약중독자 명단을 주실 수 있겠냐고 여쭈려고 했는데 병원에 있다고 하신다. 나중에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사랑의교회에도 몇명이 있을 것이다. 고치는 방법은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는 수밖에 없다(알루미늄 방망이가 덜 아플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한게 내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을때 박사님은 환자를(Hostinger 직원은 받지 않는다) 치료하고 계셨을 것이다(방금 신박사님과 다시 통화했는데 Hostinger 직원은 보지(?) 않겠다고 하신다. 내가 무례한게 아닌가 싶다) 그런 치료에 반해서 나는 복수를 하고 있었으니 내가 교회를 왜 다니나 싶다. 내일 토비새에 불참한다.
프로로폴은 향 정신성 의약품이다. 그리고 마약은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신박사님께 여쭈었더니 의사 처방으로 투약이 된 경우에는 법적으로 처벌이 어렵다고 하신다. 재벌 3세들이 의사들 입막음을 하려면 돈을 주면 된다. 그런데 박사님은 정보망이 굉장히 넓다. 협회 회장이 누가 투약을 했는지 모르실리가 없다. 전화를 안드려도 S그룹의 어떤 회장님이 프로로폴을 하면 구속은 시간문제이다.

By the Medical Saint-
오늘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2주전에 4부 예배때 좌우로 사람이 없고 열불나게 찬양을 하는데 왠 인상이 더럽게 생긴 성도분이 나보고 자리를 옮기란다. 나는 똘만이인가 하고 충돌을 피했는데 기분이 더럽다. 그나저나 다음달 십일조(150,000원)는 어떻게 내지? 오늘은 찬양을 하는데 자막이 안나온다. 고로 내일 토비새는 안간다(돈이 없다니까…)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Server Company Hostinger committed a fraud according to my bank. I talked with the Dr.Shin(the Medical Saint) over the matter and I forbid medical check over the employes of the Hostinger, even cancer.Bye- Jin Lee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려고 하는데 다리를 다쳐서 택시를 타야한다. 그런데 돈이 없다. 내일 정형외과 의사를 다시 만나는데 토비새도 불참할 확률이 크다-이진
Psalm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