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지 텔레콤에 100,000원 가량을 지불했다. 이X우 직원의 사기로 통신불량이 걸려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iPhone 을 하나 개통했었다. 나는 主께서 이정우를 죽여버리셨으면 좋겠는데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는 이미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하신다. 고거 고소하다. 점심으로 12,000원짜리 짬뽕을 먹었는데 여편네가 면발을 쏟았다. 하나님이 내가 불평을 하니까 엿을 먹이신 것 같은데 아내가 대리점에 가서 결제는 잘하고 왔다. 십일조는 내가 일방부종계약을 지켰다. 여호와께서 약속을 지키지 않으시면 나도 십일조 30,000원을 낸다. 왜 싫냐?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