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정신성 의약품은 의사의 지시 없이는 복용할 수 없다. S재벌이 프로로폴을 복용했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마약은 끊을 수가 없다. 내 주치의가 아시다시피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셨다. 어떤 똘만이 의사가 돈을 쳐먹고 처방전을 발급했다고 하더라도 박사님 귀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한번 직접 여쭈어 볼 생각이다.

아내가 걸어다니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오른쪽 발목에 홍반(붉은점)이 생겼다. 별수 없이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그레이스(아내)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하신다. 내가 대통령도 아니고 신박사님이 family doctor 인 셈이다. 병원에 가려면은 내일 십일조를 까야하는데 역시 신상철 박사님은 聖人이다. 박사님께 말씀드렸는데 홍반이 좀 마음에 걸린다. 한번 침집에 데려가서 대침으로 회개를 시킬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만약에 대비해서 아버지께 말씀을 드렸다. 만약 다시 아프면 갔다 버리고 새 장가를 들든지 해야겠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Peace be with you.

Now it is impossible to upload PDF file in the WordPress and the conversation was disconnected. I have given them 24.95US$ monthly and We will not give the fee untill I can upload the PDF file by the way that I want in WP. So this page can be shut-down and let us meet together in the church which is the body of Christ the Lord.

Have a good day!!!

-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사도 신경(Apostles’ Creed)에 主께서, 최후의 심판에,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신다고 했다. 오늘 아침일찍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아내가 다리에 통증이 있다고 말씀드렸다. 찜질하라는 말씀도 없으시고 그냥 쉬라고 하신 모양이다. 그랬더니 오후에는 좀 움직인다. 나는 청와대에서 불러도 잘 안가시는 분께서 왜 나에게 호의를 베푸시는지 생각을 해 보았는데 1989년 발병했을때 서울대 정신과장이었던 이정균 교수께서 ‘유전적 소인(DNA)’ 때문에 치료가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다. 기형아가 나올까봐 아내가 섹스를 안하는데 내가 포르노를 보는 이유이다. 당시 소망교회(곽선희 목사) 2인자 였던 손은경 전도사님께서 보배로운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시켜 주셔서 장고끝에 나를 환자로 받아주시고 30년이 지났다. 박사님은 20년을 병원장을 더 하겠다고 하시는데 새벽 12시반에 핸드폰을 드린적도 있었다. 38년 생이신데 자신의 생이 옳았는지 그리스도 앞에서 어떤 최후의 심판을 받을지 생각하시는 것 같다. 실질적으로 외래환자를 보는 사례가 나밖에 없다. 내가 목사가 되는 것을 봐야지 당신의 삶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는것 같다. 그리고 내 아내에게 조언을 해주신것은 의사윤리로서 의무사항이 아니다. 내 아내가 하루를 더 쉬고 싶다고 한다. 나도 건강이 좋지는 않은데 어떻게 가부장으로서 처신해야 하는지 여호와께서 자비를 베푸시고 義의 길로 인도하시기를 소원한다.

하나 희안한게 있다. 지금 토요일 아침 일찍, 박사님과 통화가 됐는데 신박사님은 내편보다는 내 마누라편을 드신다. 목요일날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서원 한것이 30,000원인데 그것을 갈라써서 택시비로 쓰고 짜장면을 사먹고 그랬다. 박사님은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니까 결국은 해결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가끔 포르노를 보고 그랬는데 이게 가격이 24.95US$(펜트하우스 골드)이다. 4만원정도 되는데(지금은 안본다) 이것을 결제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는데 30,000원은 굉장히 힘들다. 신약시대이니까 서원을 취소할까 하는데 한달에 한번 택시타고 짜장면 먹고 그러면 25,000원 정도이더라(참석하는 것만해도 어디냐) 마누라가 박사님(‘대한의학 협회장’)에게다 대고 감히 할말 다했다. 여행에서 돌아오셨는지 아내 말을 들으시더니 상황 파악이 되셨나보다.시편에 가난한자를 돌보라고 하셨는데 북한동포를 모른체 할수는 없고 Penthouse를 포기하고 그러면 30,000원은 문제가 없을래나? 어쨌든 박사님은-성경에 말이 온전한자는 인격이 온전한자라고 했는데-언어로 병을 고치시는데 그레이스가 인대가 나빠진것은 아니고 진료(?) 두번에 10만원어치 세이브(save)했다. 그나저나(확인해 봐야한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으로 알고 있는데…

성서(the Bible-聖書)에 이르기를 지혜로운 자와 친하면 지혜로와 진다고 한것 같고 중국고사성어에도 비슷한 잠언이 있습니다. 교회 근처에 식당 하나와 오랜 친분을 쌓았는데 칼같이 약속날짜에 결제를 해드렸더니 신용이 쌓여서 대를 이어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신박사님께서 저에게 이르시기를 ‘너 교회에서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말거라.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고 하셨는데 오늘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셔서 몸에 좋다는 ‘장어탕’ 을 저녁에 먹었습니다. 힘이 나는것 같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가보려고 합니다. 독서실에 고등학생이 예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은데, 박사님이 묘한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여자들이 너에게 몰릴거야’ 라고 하셨는데 청년부때에도 담당목사님께서 ‘너 자매들 사이에 평판이 좋아’ 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지금 돈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는데 어제 쥬빌리 모임 끝나고 몸이 힘들었어도 마을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택시를 탄것이 무리였던것 같습니다. 현재 드리고 있는 십일조가 150,000원인데 원래는 20년 동안 개근으로 130,000 이었습니다. 主께서 20,000원을 높여주신 것인데 저는 남북사역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제가 하나님께 서원한 30,000원을 채우기 원하시나 봅니다. 15만원이 되면 인사도 받고 교회생활에 좋겠지만 여호와께서 20년동안 13만원을 받으셨습니다. 마을버스는 못타겠으니까 20일 십일조는 130,000원 예정입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합니다.

저는 육체파를 좋아합니다. 몸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감기> 라는 NETFLIX 영화를 10번은 본것 같은데 앵글이 좋습니다. 감기 변종 바이러스하고 진압하는 과정에서 미 제국주의자들의 ‘군사 작전권’ 을 놓고 대통령(차인표 역)이 수도방위사령권을 놓고 미제들의 전투기를 격추하라고 지시하고 미제들이 한발 양보합니다. 트럼프 돌만이가 본토까지 문제가 확산되는게 당장은 싫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애씨의 딸이 항체를 보유하게 되는데 대통령께서 승부수를 뛰우게 됩니다. 전두환이는 지옥에서 생체실험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은 저의 건강이 완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박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릴까 하는데 상대가 ‘대한의학협회 회장’ 이십니다. 지금 여행중이시라는데 30년 넘는 지우라도 항상 전화를 드리면 부담이 됩니다. 주일에도 핸드폰을 받으시는 경우가 있으니까 일단은 더 견디어 볼까 합니다. 군발이 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