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희안한게 있다. 지금 토요일 아침 일찍, 박사님과 통화가 됐는데 신박사님은 내편보다는 내 마누라편을 드신다. 목요일날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서원 한것이 30,000원인데 그것을 갈라써서 택시비로 쓰고 짜장면을 사먹고 그랬다. 박사님은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니까 결국은 해결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가끔 포르노를 보고 그랬는데 이게 가격이 24.95US$(펜트하우스 골드)이다. 4만원정도 되는데(지금은 안본다) 이것을 결제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는데 30,000원은 굉장히 힘들다. 신약시대이니까 서원을 취소할까 하는데 한달에 한번 택시타고 짜장면 먹고 그러면 25,000원 정도이더라(참석하는 것만해도 어디냐) 마누라가 박사님(‘대한의학 협회장’)에게다 대고 감히 할말 다했다. 여행에서 돌아오셨는지 아내 말을 들으시더니 상황 파악이 되셨나보다.시편에 가난한자를 돌보라고 하셨는데 북한동포를 모른체 할수는 없고 Penthouse를 포기하고 그러면 30,000원은 문제가 없을래나? 어쨌든 박사님은-성경에 말이 온전한자는 인격이 온전한자라고 했는데-언어로 병을 고치시는데 그레이스가 인대가 나빠진것은 아니고 진료(?) 두번에 10만원어치 세이브(save)했다. 그나저나(확인해 봐야한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으로 알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