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육체파를 좋아합니다. 몸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감기> 라는 NETFLIX 영화를 10번은 본것 같은데 앵글이 좋습니다. 감기 변종 바이러스하고 진압하는 과정에서 미 제국주의자들의 ‘군사 작전권’ 을 놓고 대통령(차인표 역)이 수도방위사령권을 놓고 미제들의 전투기를 격추하라고 지시하고 미제들이 한발 양보합니다. 트럼프 돌만이가 본토까지 문제가 확산되는게 당장은 싫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애씨의 딸이 항체를 보유하게 되는데 대통령께서 승부수를 뛰우게 됩니다. 전두환이는 지옥에서 생체실험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은 저의 건강이 완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박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릴까 하는데 상대가 ‘대한의학협회 회장’ 이십니다. 지금 여행중이시라는데 30년 넘는 지우라도 항상 전화를 드리면 부담이 됩니다. 주일에도 핸드폰을 받으시는 경우가 있으니까 일단은 더 견디어 볼까 합니다. 군발이 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