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이레놀(500mg)을 벌써 2알을 복용했다. 내과과장과 통화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알기로는 이 여자분이 기독교도가 아닌데 박사님 밑에 10년 이상을 있고 신뢰를 얻고 있나 보다. 자기는 왜래환자외에는 전화로 보지 않겠단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고자질을 했는데 내가 신박사님 눈밖에 나든지 김과장이 짤리든지 둘중의 하나인것 같다. 박사님은 버티어도 죽지 않는다고 그냥 버티라고 하신다. 존슨앤존슨에서는 싫어할 이야기인데 상담사가 약의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하고 상의 하라고 한다. 여자 상담사가 신뢰가 가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보통 사람들은 버티고 말았을 것이다. 나는 ‘내가 참을 것을 그랬나’ 반추해 보았는데 결론적으로 신박사님과의 관계에서 내가 자신이 있다.
우리 처가집 처제가 우리 홈페이지를 가끔씩 보는 모양인데 내 마누라에게 ‘왜 형부는 자기 자신가지고 승부를 못해, 언니?’ 그러나보다. 참내 기가 막혀서, 만약 내가 ‘나는 19살에 법열(ecstasy)을 일으켰어’ 그러면 사람들이 믿겠냐? 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法悅’은 순 우리말이 아니라고 하신다.
원래 새벽기도회를 칼같이 지켰는데 택시비를 십일조로 내었다. 몇일전 월요일 새벽을 철야하고 하루 일과를 초강행군을 하였는데 탈진이 왔나 싶어, 박사님이 휴일이신데도 전화를 드렸다(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최명’ 명예교수님이 경기동창(54회) 이신데 군대에서 탈진하신것을 아버지께서 살려주신 모양이다. Boston에서 교통사고로 죽을뻔 했는데 지금 서울대 화학부장(MIT) 김병문 교수님이 생명의 은인이시다. 아들이 Harvard Medical School 졸업생이다) 신박사님의 처방은 타이레놀을 아침에 한알 먹고 저녁에는 먹지 말라고 하신다. 박사님은 나를 평생의 걸작으로 만드실 모양인데 당신들은 박사님하고 통화를 못한다.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의 송병호 원장님과 토요일 오전에 만나뵙기로 했는데 신상철 박사님 서울대 의대 후배이다. 故 김노경박사는 최명교수님의 절친한 친구였고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로서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였다.
Psalm 109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제가 몇일동안 Tylenol 500mg을 하루 2~3 번을 복용했는데 몸의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서 어제는 밤을 새서 공부를 하고 새벽기도회에 갔습니다. 돈은 두번째 치고 계속 통증이 계속 될까봐 저녁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박사님께서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잠이 오지 않을수 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그냥 견디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얀센에게는 미안하지만 타이레놀을 습관적으로 드시는 분은 한번 절제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면장애로 말미암아 새벽 12시 반쯤 일어나면 공부를 해볼 생각입니다. 신박사님께서 제가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것 같으니까 어떤 처방전을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대한신경정신의학 협회장을 역임하셨습니다)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1 Corinthians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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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1 Timothy 5:8

십일조(the ti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