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나 잡아볼 걸…

내가 신학(神學)을 다시하게 됐던 이유 중 하나가 방위사업청에서 ‘한반도 비핵화 선언문’들에 의거하여 귀하의 요청을 거절한다는 방위사업청장의 직인이 찍힌 답장이 날라왔는데 교회 락커에서 사라졌다(잡히면 죽인다).

나는 신학원을 다니면서 무기보다는 학문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내 나름대로는 열심히 공부했는데 백석대학교에서(대전 침례신학대에서도 어렸을때 한번 공부했었다) 유부남이 자매를 연모한다고 해서 자퇴 처리했다. 그런데 그 이후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우라고 하시는데 아직 순종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차인 공노명 前외무부 장관(외삼촌 친구분)은 5개 국어를 하셨다는데 한번 주일날 예배드리고 어학원에 갈까하는 생각이든다. 이 이야기가 왜 나왔냐하면 유트브(프리미엄)에서 중국을 계속 깐다. 그런데 중국하고 미국하고 붙으면 예수님 오신다. 양국 다 핵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과학자들은 탁월하다. 중국에서도 미국 항공모함을 2척을 가라 않혀도 미국이 어쩔건데…

그런데 요지는 이 평론가들이 좀 이상한게 나는 중국은행에(Bank of China) 많은 돈은 아니지만 10년가량 거래한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리고 특히 리눅스(Linux)에서도 인터넷 뱅킹중 일부가 된다. 이것은 컴퓨터를 하는 사람으로서 빌게이츠의 Neo Capitalism (新 자본주의)를 뛰어 넘은 것을 의미하는데 뒤져봐라, 리눅스로 인터넷 뱅킹이 되는 나라가 있는지.

중국이 그렇게 열악한 나라라면 어떻게 중국은행이 그렇게 막강한 조직망을 형성할 수 있는가. 그래서 나는 이 사람들이 미국하고 이해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서울 본점에 들락달락 거리는 이유중의 하나가 여기 김부장님이 여자인데 끝내주신다(교회만 다니시면 더 좀 좋을텐데…)

내 아이패드의 APPLE ID의 비밀번호가 ‘John03:16’이었다. 그런데 패스워드가 틀리다고해서 ‘John3:16’으로 바꾸었다. 그런데 오늘 또 안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성경구절로 바꾸었는데 미국놈들이 좀 맛이 가고 있나보다. 내일은 ‘토비새’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드리든지 동네교회에 참석해야겠다. 당연히 주일은 사랑의 교회에 간다.(4부 예배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아버지의 권면에 따라 (주택)청약통장을 하나 개설했다. 나는 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집도 10년 정도 살 계획인데 하나 문제가 있다면 교회와의 거리이다. 새벽에 사랑의교회와의 거리가 걷기에 부담스럽고 운전을 못하는 나에게 택시비도 맘대로 조달이 안된다. 내가 믿음이 없는 것인가? 이번 ‘특새’는 참석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리고 나는 인터넷을 거의 시청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은행에 갔을때 어제 고민하던 문제에 답을 얻었는데 소니가 나를 우습게 보는데 오늘 은행직원들도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청약금을 1,2차로 넣었는데 갑,을이 뒤바뀐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가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돈을 쥐고 있다면 누가 나를 무시한다고 관계를 깰 필요는 없는 것이다. (동네)새벽기도회에서 특별한 메시지는 없었지만 어쨓든 진리를 하나 깨달았다…

그저께 소니 서비스 센타에 가서 핸드폰을 초기화 시켰다. SD card카드를 제외하고는 모든 데이타가 날라 갔는데 자꾸 상업용광고가 통신을 두절시키기 때문에 취한 조치였는데 문제는 삭제된 데이타를 다시 복구 할 수 있느냐이다. 박근혜 정부때 ‘젖통부’에서는 없었던 일인데 방송통신 위원회는 무슨 권한으로 상업용 광고를 허락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부활을 믿는 기독교도이다. 하루만에 거의 모든 데이타를 복구시켰는데 쉬운일은 아니다. 오늘은 서버회사의 내 이메일 계정의 모든 데이타를 삭제했다. 조금 있으면 수요기도회인데 마음에 걸린다. 방금 Sony에서 광고가 핸드폰으로 들어왔는데 소니 서비스 센타에는 미친놈이 꼭 하나씩 있다. 돼지처럼 생긴 여직원은 결제를 재촉한다. 내가 없어 보였나 보다. 그러니까 정이 떨어진다. 기술은 소니가 일류이고 정(情)이 떨어지는데 어떤 것이 참지혜인가?(박지혜 말고…)

왜 내가 새벽기도회에 안 보이느냐고 물으시는데…(새벽에 안성 수양관까지 생중계를 하나보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聖스럽다고 하셔서 고민을 했다. 안성에 계신 옥한흠(主께서는 옥한흠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셨다)목사님 사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여쭈었더니 절반 절반 나누어서 내라고 하시길래 옥목사님 음성을 듣는 것 같았는데 사모님께 죄송해서 십일조는 액수는 작지만 사랑의 교회에 계속 드릴 생각이다.

主께서는 내가 사랑하는 것은 다 가져가신다. X지연을 공항까지 쫒아갔는데 강X연을 허락지 않으시더니 내가 소니 소니 그러니까 이놈의 기계에서 자꾸 광고가 뜬는데 구글 과는 관계를 좋게하려고 노력하는데 비상연락망을(병원에서든지) 전화하려고 할때는 신경질이 난다. 소니 콜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뭐가 좀 이상해서 압구정으로 갔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전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보면 된디. Google Play는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는 않는다. 영국에서 회장명의로 두번 편지가 날아왔지만 진정성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 자정가량 일어나서 서류를 올리고 새벽기도회를 동네교회에 갔는데 실존적인 메시지는 없었던 것 같고 다시 인터넷으로 새벽설교를 들었는데 ‘언어’에 대한 설교를 듣고 하루종일 말에 신경을 썼다. 소니 압구정 서비스 센타 직원이름을 보안과 직원에게 통보했는데 군대에 다녀왔냐고 물었더니 다녀왔다고 한다. 내가 왜 국정원에 통보했는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