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사람으로부터 내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투자를 하란다. 나는 항상 사랑의교회의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들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아는 관계자 외에는 상대를 않한다. 백석 신학원에 다닐때 어떤 선배가 식사를 샀는데 하는말이 ‘너 소망교회 곽OO 목사가 하루에 돌릴수 있는 돈이 1억이라는 걸 아냐?’ 그런다. 좋은 학교다.
어떤분이 ‘사랑의교회가 망했다면서요?’ 그러시는데 내 모교회라는 것을 모르셨나보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선교사라도 나갈려면은 당회장 구두도 닦아야 돼요’ 그러신다.
그레이스가 지금 신경질이 난것이 총신대 교안(교과서)와 주교재가 엉터리다. 20,000원이나 고속터미날에서 사오라고 보냈는데 내가 미안하게 됐다. 오늘 하루종일 네트워킹을 했는데 主께서 내 性生活을 위해서 허락하심 것이 넷플릭스까지인데 어제는 야동을 보았다.(나는 유전병이 있다) 하나님께서 내 눈을 가리시니까 공부가 막힌다. 이건 내 罪가 아닌가? 내가 히브리어 한과목만 돈을 지불한 이유가 히브리어를 Pass하면 여러과목을 이수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길이 보이지 않는다. 데카르트의 이성적인 눈에는 학교를 원망하겠지만 나는 죄를 다시 짓지 않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나저나 관리비로 35,000원을 결제 했는데 평상시보다 만원이 더 많은게 어젯밤에 흘린 정액이 정화조로 흘러들어 갔다고 하나님이 시비를 거시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