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學(theology)을 하는데 있어서 그리스어(헬라어)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신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F를 받았다. 둘중의 어느 것을 우선 내일 입금할 것이냐하고 생각하니 아버지께서 양쪽다 하라고 하신다. 나는 16년 넘게 유지해온 METEL을 폐업할 생각은 없다. 우선 한두과목을 시험삼아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해보고 과목수를 늘려나갈 생각이다. 내 서재에는 IT물류가 가득 쌓였는데 우선 인터넷이 1기가이다.

아버지가 천재이신게 기독교교육을 잡아서 뻥꾸난 부분을 막아야하고 언어에 대해서는 아버지께서 국어국문학을 하셨기 때문에 헬라어에 능통하게해서 학문의 터를 깔게 하려고 하시는 것 같다. 내가 공부하려는 사이트는 빨리 투자를 해줘야한다. 그게 내게도 이익이다. 내일 결제가 끝나면 사이트를 공개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추어서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인게 인터넷 앞에 모여있을게 아니라 모이기를 힘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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