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만히 보니까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이 월요일부터 인터넷으로 시작하는데 독학을 하니까 심심하다. 그래서 교회로가서 커피값 지불하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서 샘플강의를 들었다. 무소음 헤드폰이 소니가 50만원 가량하는데 오후에 느낀것은 나만 열중하고 입을 다물면 별 지장될 것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히 말해서 사랑의 교회 3000억짜리를 학교로 쓰겠다는 이야기인데 오늘은 음료수 값으로 5,500원을 썼는데 집으로 올려는데 결혼식 뷔페가 있다. 먹을까 말까하다가 표한장 받아서 포식했다. 내일 원래 본당 4부 예배 안드렸는데 나도 양심이 있지 영어예배 드리고 본당 4배 예배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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