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안을 프린트하는데 종이가 100장 정도 들었다. 천국에 서열 1위인 빌 게이츠가 만든 윈도우로 프린트 한 결과로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36페이지를 프린트 했는데 카드리지가 1통이 들었다. 몸살이 든 상태라서 타이레놀 콜드를 사왔는데 나는 아프면 교회에 않간다고 말씀드렸다.
어제 칼라 카드리지를 사가지고 오전에 고민을 했는데 시행착오로 프린터에서 원래 카드리지가 다 소모됐는지 어제 산 카드리지로 갈아 치웠다. 그래서 힘이 나서 한 챕터를 프린트를 완성했는데 영어로 이러한 것을 ‘a divine providence’라고 한다. 내가 감기가 왜 들었을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