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갔더니 젊은 목사가 뭐가 우스운지 계속 웃으면서 설교하는데 ‘내가 어제 수요예배 빠져서 그러나?’해서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했더니 추석 연휴니까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다. 싸가지가 없는게 나는 쥬빌리 누구의 핸드폰도 모른다.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시지만 일흔번씩 일곱번째이다. 어쨌든 추석 연휴에 북한에서 미사일이라도 쏠가봐 하든 안하든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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