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 내가 찬양팀을 쳐다본다고 교역자 귀에 들어갔기에 4부 예배에 불참했다. 이미 1부 예배때 십일조를 드렸고 영어 예배도 드렸기 때문에 4부 예배는 참석할 필요가 없었지만 분위기 파악하려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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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날 내가 찬양팀을 쳐다본다고 교역자 귀에 들어갔기에 4부 예배에 불참했다. 이미 1부 예배때 십일조를 드렸고 영어 예배도 드렸기 때문에 4부 예배는 참석할 필요가 없었지만 분위기 파악하려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