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에 증축식이 있었다. 내가 시간이 늦었고 국회의원이라든지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아서 신박사님을 뵈려면 기다려야 했는데 내과 처방전을 가지고 갔다. 복용을 하고 불만사항이 있으면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께 직접 말하라고 하신다.(무서운게 없으신 분이시다). 화도에 농협은행이 하나 있는데 주 거래은행을 뒤집어 버렸다. 교회에 우리은행 ATM machine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비정상적이다. 중국은행을 좋아했는데 그것은 그레이스를 줄 생각이다. 병원규모가 링크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3000억원이 넘어간다. 이사진은 박사님까지 5명인데 모든 결정권은 박사님이 가지고 계시다고 보면 된다. 우리 어머니께서 내가 의학을 전공하면 병원에 고용하겠다고 약속까지 받아내셨는데 3000억을 꿀떡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