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사랑의 교회)의 규칙에 따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 예배를 드렸다. 내방에서만 컴퓨터를 3~4대 돌리고 녹음, 녹화를 하는데 정작 침실에는 컴퓨터가 없어서 소니 노트북을 가져다 놓고 HDMI 단자를 FHD 텔레비젼에 연결시켰다. 그리고 아내에게 생중계를 시청하면 방송 끝나고 샤워를 하겠다고 약속했다.(나는 집에서는 목욕을 잘 안한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참으로 主께서 은혜로우신게 그레이스는 사랑의 교회에 안오기 때문에 내가 목요일 저녁에 교회에 혼자 가면 독수공방이고 기계를 잘 다룰줄 몰라서 인터넷 방송도 못본다. 그런데 오늘 이불위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니 참 감사하다. 이러한 이유로해서 Off-Line이 복구가 된다고 해도 신학공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主日예배도 인터넷으로 드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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