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모님댁에 갔는데 경제적 실권을 쥐고 있는 영어학원 강사인 여동생과 한판했다. 나하고 상의 없이 아름방송의 모든 제품을 해지하고 엘지에서 얼마를 주기로 했는지 몰라도 엘지 100메가 인터넷과 테레비젼, 어머니 핸드폰을 개통한 것이다. kt와 LG에서 높은분들이 어머니 핸드폰과 내 핸드폰으로 번갈아 가면서 이것 저것 설명을 했는데 월요일날 내 주치의와 약속을 했는데 신박사님과 함께 kt와 LG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보아야겠다(일반적으로 대통령 주치의들은 정치적인 이슈를 가지고 각하와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나저나 박사님이 선물을 주시기로 했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나하고 갈등이 있었던 두 부서는 그냥 약국에 줄서서 사라…암에 걸려도 소개 안시켜준다(왜 용한 목사님이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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