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새를 그레이스와 함께 드렸는데 졸리다. 그리고 오전에 <부부의 관계>인가 잠깐 보았는데 한소희인가 하는 여배우가 내 스타일이다. 이재용이가 바빠졌다.(삼성공화국의 재건을 위해서…)
도서실에서 히브리어를 보다가 여호와의 선하심과 공의로우심을 보면 스터디룸안에 쉐키나의 영광이 가득찬다. 왕비서의 눈치를 보니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을 투입할 돈도 교회에 없나보다.(인상이 벌써 더럽게 생긴애들은 받지도 않는다.) 어제 마을버스 02번 일로 신경이 날카로워 졌는데 主께서 코로나로 온땅을 심판하는 것을 보아라… 02번이 없어질때까지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본당에 쉐키나의 영광이 가득하시겠구만… 그나저나 나는 혀가 굳어서 영어예배를 드려야 겠는데 그때까지 主日본당 예배는 보이콧 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