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표교교회 목사님 새벽기도회 말씀이 사람이 망하는 이유는 罪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일반론이지만 몸이 컨디션이 좋아졌다. 내일은 부모님께 가는 날인데 신박사님 병원안에 박사님이 교회를 하나 지어 놓으셨고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으로 계신다. 수표교교회와 같이 아현감리교회도 감리교이다. 만약 아현감리교회 당회에도 박사님께서 내가 전도사로 섬길 수 있게 논의 하실 수 있는지 월요일날 여쭈어 봐야겠다. 내가 이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은 신박사님은 지난 30년동안 내가 어떤 인간인지 적나라하게 아시기 때문이다. 사랑의교회 수요예배는 본당 예배를 드리고 쥬빌리는 3만원을 보내고 설교는 인터넷 방송을 보고 생방송불가일 경우만 한번 참석할 예정이다.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