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Flow가 막혀서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수요예배를 걸어서 갔다. 그런데 나는 신발이 좋은게 없다. 왜냐하면 주로 새벽기도회 기본요금 거리를 택시를 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좋은 옷을 입고 웰라-폼과 머리에 아쿠아네트를 뿌리면 자매들이 실족한다. 主께서 불편한 신발을 신고 15분 거리를 걸어서 성전에 수요예배를 드린 정성을 보셔서 다시 돈이 풀렸다. 문제는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불참한다고 했는데 남북이 대치된 상황이기 때문에 번복여부를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서 主의 말씀을 기다려야 겠다.(그냥 主께서 휴전선에서 치열한 교전이 일어나서 내 카리스마를 한번 과시 해주시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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