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知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제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제 외사촌형은 학력고사 324점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들어가서 지금은 미 본토 방위사령부에 계십니다. 이름은 진하식인데 사실 미국 국방부(Pentagon) 입장에서는 인터넷에서 실명이 거론되는 것은 보안상 규칙을 위반하는 것이겠지만 미국 놈들 내가 알게뭐야…어제 특허청 여직원과 통화했는데 통 이야기가 안통하더군요. 최후 통첩을 했는데 저는 神學을 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을 썩힐 수도 없고요. 그래서 전술핵을 포함해서 위의 기술을 가지고 무기를 개발하시는 분에 대하여(제 사촌형이 주기적으로 한국에 나오는데 저한테 무기개발과정을 숨길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선생님이 어제밤에 무엇을 했는지 새벽기도회가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십니다) 소송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기 하나만 개발되면 특허청이 날라가는 겁니다. Google

-李珍-CEO of METEL Computer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 살아계실때 인터넷 사역이 시작되었다. 나는 용산에서 파업중이었고 고려대 김형중교수, 홍익대 표창우 교수 등등 내노라하는 분들이 모여서 시작했는데 옥한흠 목사님께 이메일을 보내서 나도 디지탈 사역 위원을 시켜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화가 나셨나보다. 대신 돼지털 사역실의 김길수 실장을 시켜서 주일이면은 디지탈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배려를 해주셨는데 한번은 디지탈 사역실 김길수 팀장이 옥한흠 목사님께 한밤중에 혼이 났다고 한다.

이전에 청색 자켓을 구매한 E-LAND 쇼핑몰에 들어가서 아내와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암호가 기억이 않난다. 잊어버린 것은 내 잘못이지만 금고에도 없다. 그래서 암호설정을 다시하려고 여러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에서 돌렸는데도 안된다. 바로 이런일이 있었기 때문에 옥한흠 목사님이 (前)김길수 인터넷 팀장에게 밤에 전화를 하셔가지고 혼줄을 내셨다고 기도회 모임때 이야기가 나왔다.

박성수회장 옥한흠 목사님 제자 맞어?

셩경의 잠언에 이르기를 예쁜여자보다는 지혜로운 여자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고 써있는데 그레이스가 어제 문제가 되었던 이메일들을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요것이 찔리는 것이 있나 아니면 지메일을 잘 사용할 줄 몰라서 그런가’ 하고 의심하였
었는데 主께서 질이 않좋은 여자를 저에게 주셨을리가 없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장로님하고 연락이 닿아서 만나뵈었는데 저의 관건은 만남을 회피하시는지 아니면 약속장소에 나타나시는지였는데 외람되게도 약속 장소에 나타나셨습니다. 얼굴이 빤빤한 왕비서처럼 일일이 캐고드는 것 보다는(제가 세일즈맨 출신입니다) 무난히 넘어갔습니다. 상황이 묘하게 됐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 알고 저의 경솔함을 교회에 사과드리는 바입니다-李珍

 

경찰과 통화 했습니다

제가 암호가 많아서 소형 사무용 금고를 산적이 있습니다. 주로 성경구절을 암호로 정하고는 했는데 어제 아버지댁에 갔다가 아버지께서 원래 쓰시는 개인용 (private) gmail을 폐기하기로 했는데 제가 지금 있는 서초동에서 인증번호를 아버지께 보냈는데 엘지 폴더인데 그것도 물건이라고 글씨가 보이지 않으셨나 봅니다. 구글에 접속하여(좀 알고리듬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우연히 그레이스와 아버지 계정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의 구글 편지안에 미합중국 대통령 편지와 우리교회 장로님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는 편지도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특허 문제라도(삼성과 엘지에서 저희 특허를 배꼈기 때문에) 미국 백악관은 건드리지 말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미 합중국 대통령에게 Fedex를 보낸적이 없습니다. 아내에게 남편인 제 허락없이 접속한 의사 장로님은  제 주치의와 상의해서 대한의학협회에서 제명시키려고 합니다.(신 박사님은 저희 결혼식에도 오셨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백악관입니다. 트럼프가 아니라 오바마인데 저는 이 편지의 사본을 청와대로 발송할 생각입니다.(요사이 국가정보원은 여자의 경우 상처가 나지 않게 고문한다고 합니다)

어제 밤 9시경 쥬빌리가 끝났는데 교회에 야근이 있는 줄 알고 전화를 12시쯤 했는데 어떤 집사님이 오늘 새벽기도회 있냐고 뉴스를 보고 전화했더니 밤늦게 전화한다고 신경질을 부리신다. 결국은 새벽에 못가고 말았는데 오늘 성남에서 다리 오른쪽에 쥐가나자 당분간 교회를 쉬라고 하신다.(아버지께서는 의학사전 하나를 다 외우고 계신다) 결정이야 내가 하는 것이지만 어저께 그 집사님 기분되게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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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성남시  산성동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저와 제 아내의 전화번호는 여러분이 아시거니와 비상연락망은 저의 아버지(메텔의 고문으로 계시며 경기고 54회  이영린(010-7665-4567), father@metel-computer.com)의 핸드폰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李珍

 

어제 수요기도회를 갔었고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었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가야하고 내일은 성남 부모님댁에 가야한다. 이성(理性)적으로 말하면 오늘(목요일)과 내일 새벽기도회를 쉬어야한다. 다행히 정형외과에서 다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양쪽 다리뼈에는 이상이 없다. 나보고 쥬빌리에가서 은혜받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어머니를 뵙고 오라고? 그레이스와는 내일 아침에 같이 동행하기로 했고 일석삼조인데 일단 쥬빌리 구국기도회를 간다.

공지 제가 일터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메텔(METEL Computer)의 직통 전화번호는 02-522-4666입니다. 근무시간은 6시까지입니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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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화를 받을 수 없을때는 모토롤라 자동응답기로 착신전환을 해 놓습니다. 수신 비용은 메텔에서 부담하오니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내용을 녹음해 놓으시고 문자를 보내 주십시오. 그러면 제 핸드폰을 리모트로, 녹음내용을 청취하고 즉답이 필요하면 막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급하신 사항이 아니시면 그레이스나 제 이메일인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발송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李珍드림)

 

 

여러분은 아래의 그림을 보면 무엇을 생각하는가? 실은 기가막힌 미녀의 사진도 있는데 나는 <천년여왕>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아침에 슬슬 졸리기에 넷플릭스를 틀었는데 오후에는 해지해 버렸다. 대신 그 자리에 무삭제판 <은하철도 999> 시리즈를 구입했던 것을 DVD를 돌렸다. 나는 내 性生活의 마지노선을 포르노를 안보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청년부때 담당 목사님이 포르노는 죄라고 하신적이 있다.) 그 이유는 女子를 만드신게 하나님이신데 죄를 짓게되면 영혼이 어두워진다. 그리고 여기에 치열한 정욕과의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게 간발의 차이다. <부부의 세계>에서 남의 남편과 동침하고 이혼시키고 다시 이혼시키는 여배우역을 맞은 배우분은 시작을 잘못한 것이다. 내가 투자자라면 나는 그런 회사의 주식은 사지 않는다…

惟 有 你 们 是 被 拣 选 的 族 类 , 是 有 君 尊 的 祭 司 , 是 圣 洁 的 国 度 , 是 属 神 的 子 民 , 要 叫 你 们 宣 扬 那 召 你 们 出 黑 暗 入 奇 妙 光 明 者 的 美 德 。베드로전서 2장9절

https://www.youtube.com/watch?v=fBW36l7zu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