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중세에 생겼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학위는 영어로 degree, 자격증은 certificate로 알고있다. 신학은 본질상 그 개념 규정이 어렵다. 왜냐하면 물리학이야 모든 사람의 인식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때 神學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무신론자도 많기 때문이다. 내가 MIT와 하바드의 작품인 edX를 돈을 줘보니까 강의 내용도 글자로 나온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학위(degree)가 있고 1학년인데 벌써 수준이 있다. 오늘 어머님의 추모관에 다녀왔는데 경기여고 41회의 어머님께서 나에게 생전에 이르시기를 ‘공부해서 남주니’라고 하셨었다. 예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는데 맨날 교회에 앉아가지고 세월을 보낼수는 없고 공부를 해서 세상학문과 신앙의 교집합을 찾아야한다. 오늘 추모관에서 어떤 분이 너무 서럽게 울길래 ‘지옥에 가는구나’하고 버스정거장에서 전도를 해보았는데 불교란다. 할말이 없다. 어떻게 데카르트의 사상을 기독교적으로 재해석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유용하게 할까하는 생각에서 방송대에 들어왔다.
어떤 교회이던지 성도의 정보를 일부의 사람만이 접근할 수 있다면 그것은 독재이다. 그러한 것은 일반사회생활에서도 없는 사례라 사려된다. 쥬빌리 사무총장이 공식적으로 말하기를 모임에서 찍은 사진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이 작자가 머리가 돈 인간이다. 이상숙 권사님에게 용도를 말씀드렸고 권사님께서도 사진을 내려달라고 하신적이 없으신데 두 사람사이(이것을 mutual agreement라고 하는데)의 일을가지고 개입을 하니 그 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을 이루겠는가…교회에서 엔트로피(열역학 제 3법칙)가 높아지면 복음이고 개발이고 없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의 속에 있는 것을 다 아셨지만 침묵하셨고 나도 15년전에 어떤 자매가 자기가 숫처녀가 아니라고 한것을 지금까지 이름을 말하지 않고 있다. 내가 그 여자 이름을 한번 인터넷에다가 교회 사람들 보라고 말해봐?
<공지(公知)>
오늘 9월 2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하고 경제적인 재정지원을 중지한다-이진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집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로 드렸는데 언제나 옆집에 미안하다) 나라고 하더라도 복음에 걸림돌이 되면 가차없이 치시겠단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영원한 지옥에서 건지라고 하신 말씀인데 그렇지 않아도 지금 신학(theology)을 하기 전에 다방면의 학습을 하고 있다. 심리학 교수님이 내가 보기에는 학문을 재해석하는데 있어서 기독교도인것 같은데 저번주에 교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설교중에 나왔었다. 그런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한다니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군대에서도 성추행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일벌백계로 총살을 시키는 것도 괜챦다고 사려된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여러가지 하네…
전라도 밥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님, 어디가 오답입니까…

내가 용산에 근무할때 무단결근 즉, 파업을 한적이 있다. 아버지께 용돈을 100만원을 받고 있었고, 컴퓨터 세일즈를 성공 시키니까 보이는게 없었다. 그런데 나진 상가 2층에 있었던 이 매장에 다시 복귀하지 못하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원래 다니던 효성 컴테크의 사장과 결자해지를 하지 못한 상태이었다. 내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나서야 主께서 다른 길을 열어주셨다. 오늘 정말로 교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경찰을 부르려고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버지께서 교회에 경찰을 부르는게 아니라고 말씀하신게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나는 내가 잘리면 잘리리라고 마음을 먹고 4부 예배에 갔다. 나는 사퇴는 않한다. 오정현 목사가 자르면 잘려도 자퇴는 다시 사회에서 복귀하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 의해서 정당한 이유없이 잘리면 다른 길이 생긴다는 것을 나는 유동인구 5만의 용산에서 배웠다. 하나님이 내 마음을 아셨는지 교회에서 발간한 성경책을 주시고 무사히 예배를 마쳤다(나는 사랑의교회의 주인이 오정현 목사가 아니고 살아계신 만군의 主라는 것을 느꼈다)
조금 전 오후 2시 1분경에 내 핸드폰으로 내일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 초청장이 날라왔다. 무슨 성경책을 선물로 준다는데 나는 내일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역시 그리스도께서는 내 편이시다. 내일 교회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면 무조건 경찰을 부른다. 아버지께서는 교회에 공권력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나는 ‘초청'(invitation)을 받고 가는 것이고 일하는 것들을 보면 법조인 선교부도 돌아이들이다. 초청을 한것이 교회측(02-3495-1000)이기 때문에 경찰이 와도 하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일 1부 예배에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