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세트테이프는 소니, 맥스웰등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알기어려울 것입니다. 메텔은 판매처를 알고 있는데, 아시는바 자전거 사고로 인하여 구동할 수 없는 상태이고 안박사님께서도 4개월 이상은 갈것이라고 하십니다. 아르바이트생이 고려되는데 내일 물건을 온전히 가져오는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질 것입니다.
제가 공부를 할때 제 핸드폰번호를 아시는 분이 전화를 하시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제가 사업장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와 한국방송통신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가지 경우다 핸드폰을 착신전환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레이스는 20년간 저와 일을 했기 때문에 업무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동역자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시고 저의 결제가 필요한 경우만 문자를 발송합니다. 저의 핸드폰 번호는 010-4282-6401 이오나 저와 통화하시기는 힘드실 것입니다. 저에게 개인적인 용건이 있으신분은 차라리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고 전화를 드리겠스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Gmarket이 협상을 하자는것 같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이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였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이해했는데 Gmarket에게 전화가 와서 보상도 필요없고 탈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는 법인으로 등록이 되어있으니까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달란다. 아니 은행에서 통장을 정당한 이유에 의해서 개설할때는 사업자등록증(원본)을 요구할수는 있는데 왜 탈퇴하는데 팩스를 돌리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잘한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보안요원 핸드폰을 가르쳐줬다. 그러면 보안요원께서 ‘사업자등록증은 왜 달라는거요?’하시겠지. 대답을 못하면 국가경제에 해가 되니까 이재용이하고 같이 있어…

황송하나이다, 친히 총장님께서…
박사님이 걸으라고 하신다(그러시면서 용돈도 주셨다). Gmarket과는 관계를 끊는다. 신박사님께서 그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신것 같다. kt가 한번 압수수색을 당해봐야지 정신을 차리려나…내 친구녀석도 당분간은 몸이 안좋으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라고 한다. 그러면 토요비젼새벽예배까지인데 그사이에 고난주간이 끼었다. 오늘 10킬로미터 정도 걸었는데 괜챦다. 聖 베드로는 전승에 의하면 순교할때 꺼꾸로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한다. 나도 내일 자전거도 타지 않고 걸을까 했는데 방금 Gmarket에서 어떤 여자로 부터 전화가 왔는데 똘만이들은 상대하기가 피곤해 죽겠다. 아니, 내 주치의 성명하고 핸드폰번호 가르쳐줬으면 ‘이거 잘못 건드리다가는 큰일나겠구나’하고 인사과(?)에서 파악을 해야지… 내일은 택시를타고 새벽기도회를 간다.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867169439
Gmarket은 괜챦은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치명적인 실수를 2번을 내게 저질렀다. SONY 오디오 CMT-SBT20을 구매할때 헤드폰 단자가 없다고 공지하지 않았고 이번에 사건을 일으킨 세발(삼륜)자전거는 조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게 배달되었다. 우리 사랑의교회 목사님이 상식-common sense-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기계공학이 전공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복수하지 말라고 하셔서 액션을 취하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교회에 소문이 쫙 퍼졌을 것이고 오늘 내가 ‘이렇게 다쳤다고해서 예배를 등한시 한다면 그리스도의 고난을 어떻게 따라간다는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고의적인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도 사랑의 교회를 25년을 다녔는데 ‘야, 이진이 계 아프다고 하더니 예배드리고 갔데’하고 소문이 퍼졌을 것이고 사랑의교회에서 Gmarket에서 앞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성도는 없을 것이다.
다윗왕은 군인이었다!
지난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니까 前 이스라엘 대사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다. 이스라엘이 아우슈비츠를 경험하고도, 배운바 없이 팔레스타인에 대하여 무자비한 것은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어긋나는것이라고 하셨는데 내 실존적인 상황이 내게 자전거 추돌 사고가 일어난 날이었다. 나는 속으로 ‘용서해주면 더 좋은 것으로 사 주시려나?’했는데 문제는 이번주 목요일-금요일날 부모님댁이 이사를 하신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봐 드려야하는데 바지를 츄리닝을 입고가도 피부가 까질게 분명하다.(Gmarket한국지사가 스타타워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모세의 율법을 묵상하고자 하여 새벽을 깨우는 것이니 복수는 하지 않겠다(우리 작은 아버지가 군대에서 저격수였다.) 그런데 이사날자에는 어머니를 모신다. 내 상처를 보니까 찢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도 나를 낳으실때 그렇지 않았겠는가. 醫聖(Medical Saint)께서 어떤 해법을 가지고 있는지 여쭈어 보아야겠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새벽예배를 드렸는데 약오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일단 상처난 부위를 붕대로 감으면 거동에 문제가 없을까하고 생각이 든다. 친구하나가 압구정에서 피부과를 하는데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성균관 대학교 외래 교수이다. 핸드폰으로 링크를 걸어서 홈페이지를 보냈는데 사진을 보았는지 오전 9시경 전화가 왔다. 자기 의견으로는 흉터는 않남을것 같은데 소염이 되는대는 3주 정도 걸릴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그때 상태를 봐서 피부과 치료가 필요하면 압구정까지 왔다갔다 해야하게 생겼다. 그런데 문제는 한달가량 교회에 출석할 수 없다는 이야기인데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박사님은 한상 ‘동네병원’을 존중하시기 때문에 한달동안 교회에 빠지는 것에 대해서 ‘시키는대로 해’하실 확률이 높다. 아니면 Gmarket에 대하여 피바람을 일으키는 수 밖에 없는데 여러분이 다시보시면 아시겠지만 목요일 쥬빌리 설교가 ‘원수를 사랑하라’였다. 내 친구는 50세이고 신박사님은 38년생이시다. 월요일날 ‘대통령 주치의’가 상황을 어떻게 반전시키는지 한번 기대해본다. 그리고 월요일이 지나서 ‘쿠팡’으로 거래처를 옮길 생각이다. 원래 Gmarket도 거래하기가 괜찮았는데 나로 하여금 교회에 빠지게 한다. 나참 사탄이 아니면 새벽기도회 가는데 사람잡는게 어디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