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경 쥬빌리가 끝났는데 교회에 야근이 있는 줄 알고 전화를 12시쯤 했는데 어떤 집사님이 오늘 새벽기도회 있냐고 뉴스를 보고 전화했더니 밤늦게 전화한다고 신경질을 부리신다. 결국은 새벽에 못가고 말았는데 오늘 성남에서 다리 오른쪽에 쥐가나자 당분간 교회를 쉬라고 하신다.(아버지께서는 의학사전 하나를 다 외우고 계신다) 결정이야 내가 하는 것이지만 어저께 그 집사님 기분되게 더럽다…

公知

매주  금요일은 성남시  산성동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저와 제 아내의 전화번호는 여러분이 아시거니와 비상연락망은 저의 아버지(메텔의 고문으로 계시며 경기고 54회  이영린(010-7665-4567), father@metel-computer.com)의 핸드폰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李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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