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자고등학교(경운회) 동창회 서버 해킹 사건은 현재 성동경찰서에서 수사중이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 여사(경기여고51회)께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하려고 하시는지 여쭈려고 했는데 전화받는 집사인지, 어떻게 하겠다고 특별한 답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서버를 해킹한 사람들은 한가지만 알고 두 가지는 몰랐다. 우리 집안에 경기고(경기여고)출신이 다섯명이 넘는다. 성동경찰서에서 결론을 못내면 청와대까지 밀고 올라간다. 경기고 5명 인맥이면 가능하다는 것이 지금 나의 판단이다. 그리고 이것은 형사(刑事)사건이라고 경찰에서 그런다.(우리 METEL은 신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을 지지하는 바이다) 그리고 새벽에 늦게 일어나서 교회예배를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우리는 죽 않먹는다. 닭고기에 질린 상태인데 내일 또 계획을 변경해서 본당 예배를 드리나 보다. 나는 기본적으로는 남양주병원이 차단막을 제거해야지 교회를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신박사님께서 다시 마스크를 쓰셨다.(이병원은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다) 나는 神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같은 것은 신경도 않쓰지만 교회에서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지 이해가 않간다. 박사님은 내 발은 나을 거라고 하셨고 정형외과 선생님도 기독교인이시기 때문에 교회에 가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말씀이 없으셨다. ‘내가 알아서 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교회에 가지 않았지만 그 다음 시기에는 다리가 아픈데도 열심히 갔다. 그런데 자꾸 불쾌한 일이 생긴다. 내 주치의와는 하늘이 맺어준 관계이기 때문에 대한의학협회장이 마스크를 벗으실때 교회에 갈 생각이다.

현재 메텔이 알게된 정보인데 경기여고동창회(경운회) 서버가 해킹을 당한 모양입니다. 아마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 것이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습니다. 이 종찬 前 안기부장(경기고) 사촌동생이 아버지 술 친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역모를 꾸미는 것이지요) 저의 어머니(경기여고 41회)에 대한 정보도 누출이 된것 같은데 국가정보원에서 반병신을 만들어 놓겠습니다. 대강 누구소행인지 짐작하는데 안기부에 들어가면 큰일납니다. 문제는 아프신 저희 어머니를 건드렸다는 것입니다. 메텔과 국가정보원이 너희를 못 잡을까봐?

내가 가진 책중에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나온 노만 K. 갓월드의 <히브리 성서>라는 책이있다. 과학적 추산에 의하면 천지창조는 45억년 정도가 되었고 신앙인들에게 딜레마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하지만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자기 정체성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중학교 시절인가 외계인에 대해서 몹시 고민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답은 간단하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서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면 인간(the image of God)이다. 4차 산업 혁명을 이야기를 자꾸만 하는데 피곤하다. 인공지능은 예수의 福音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내가 알파고하고 무슨 상관인가…

은행은 中國銀行이 최고야, 부장님이 쭈쭈빵빵 하시거든…

미국에서는 현재 전세계의 통화량을(전화) 100년 이상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소니 워크맨을 하나 태워 먹어가지고 공부에 지장이 생겨서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때 主께서 바알(맘몬神)을 섬기지 말라고 하셔서 한국방송공사에 히브리어 강좌를 모바일 강좌를 하나 더 결제했는데 SONY에다가 앱을 설치하고 오디오에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안드로이드인데 원격제어가 필요하다고 해서 열어주려고 했는데 소니에서 막는다. 결국은 다른 경로로 히브리강좌를 새로 하나 더(2학기분) 열었는데 아이패드는 되지 않는다. 도서실에서 1인실 특실은 원칙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가 되어야 하는데 삼성에서 EBS를 족쳤나 보다(삼성공화국 만세!!!) 문제는 원격제어를 하면 정보가 빠져나갈 수가 있기때문에 소니에서 원격제어를 막은 것일게다. 미국은 달라만 중앙은행에서 찍어내도 그 이자로 먹고 살수 있는 나라인데 외환은행은 한 수 더 뜬다. 성경이 말하기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마시우라’고 하셨는데 교회도 그렇고 다 사필귀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입장이 아니다. 집에서 그레이스와 함께 ‘SONY’노트북으로 생중계나 봐야겠다.

네오 막시즘(Neo-Marxism)을 자세히 읽지는 못했지만 남북통일에 재벌(tycoon)은 분명 문제가 된다. 사랑의교회 비지니스 선교회는 해답을대라. 빵이나 쳐먹지 말고

010-2971-1282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이해가 안된다. 내가 마약을 했다하면 우리교회에서 당회가 소집되고 난리가 날 것이다. 그런데 S그룹 부회장은 입건도 안된다. 고거 딸년이 이쁘장한것이 또 이혼은 왜 해? 너도 마약 처먹고 삼층천에 못가서 안달이 났냐?…

公知; 백석(총장 장종현)의 신학원,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생은 아르바이트에서 제외시킨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이동 통신사는 다 골통들이다. 아니 (일터에서) 핸드폰을 않받으면 일반전화로 하면 되지 내가 백수냐?…(핸드폰 요금을 확대시키려는 수작들이다) 그나저나 어제 내가 보낸 13만원(교회 말고)은 누구에게 보낸 것일까… 알바에게 보낸 것일까?…

故 김주학 사장이 한 말이 생각난다. ‘저 변호사 새끼들 좆도 아니야…’

아래에 보시다시피 농협 폰뱅킹(인터넷 뱅킹이 고장 났다고 한다)으로 돈을 보냈는데 아마도 이전에 죄인 이정우가 일으킨 엘지 텔레콤 사건으로 농협 SMS  문자서비스의 번호가 그대로 남아있었나보다. 내가 결제한 사항들의 내용이 지금까지 고스란히 010-3928-6401의 현재 사용자에게 날라갔다고 한다. 지금에 와서야 나보고 농협에가서 내 핸드폰 번호로 문자서비스 번호를 바꾸어 달라고 하는데 나는 그럴 생각이 없다. LG Telecom에서 상황을 알아채고 내일 10시에 전화를 준다는데 내가 그 전화를 받겠냐? 결국은 3928 사용자가 엘지를 들들 볶겠지. 엘지에서 이정우의 신상정보를 넘기면 업무상 배임 혐의로 刑事(형사) 처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