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아래의 그림을 보면 무엇을 생각하는가? 실은 기가막힌 미녀의 사진도 있는데 나는 <천년여왕>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아침에 슬슬 졸리기에 넷플릭스를 틀었는데 오후에는 해지해 버렸다. 대신 그 자리에 무삭제판 <은하철도 999> 시리즈를 구입했던 것을 DVD를 돌렸다. 나는 내 性生活의 마지노선을 포르노를 안보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청년부때 담당 목사님이 포르노는 죄라고 하신적이 있다.) 그 이유는 女子를 만드신게 하나님이신데 죄를 짓게되면 영혼이 어두워진다. 그리고 여기에 치열한 정욕과의 싸움이 벌어지는데 이게 간발의 차이다. <부부의 세계>에서 남의 남편과 동침하고 이혼시키고 다시 이혼시키는 여배우역을 맞은 배우분은 시작을 잘못한 것이다. 내가 투자자라면 나는 그런 회사의 주식은 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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