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경입니다. 또 수면장애가 찾아왔는데 제 주치의의 마지막 처방은 취침약(수면제)을 끊는 것이었습니다. 밤 8시에 자서 자정에 일어나는 것이었는데 그 이후는 공부를 하거나 NETFLIX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포르노를 싫컷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하나님께 죄를 짓고 싶지가 않았습니다(신박사님은 포르노가 죄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마약처럼 중독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일 좋은것은 공부를 하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30년을 해온 새벽기도회가 어려워 집니다. 간단히 말해서 해법이 없는데 신상철 박사님은 제 자신이 풀어야 하는 문제라고 하십니다(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 역임) 사랑의교회의 문제는 여호와의 음성이 사라졌었다는 것입니다. 택시비나 낭비하고 휠체어타신 분을 보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지금 택시비는 있는데 십일조를 까면 한달내내 기본요금의 택시를 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십일조는 제 신앙의 마지노선입니다. 방송대 학비를 내야하는데 저는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30년동안 십일조(4,000만원)하는 동안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신적이 없으십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 교회에서 장학금 한번 받은적이 없습니다

일반 컴퓨터에서 접속하십시오-이진
제가 실험을 해 보았는데 NAVER 에 들어가서 링크(Link)를 걸면 www.metel-computer.com 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내용물이 영어로 되어있기는 한데 몹시 가치있는 첨단 콘텐츠입니다. 필요하신분은 명함에 적혀있는 연락처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ARNING
성경에 이르기를 교회문제를 가지고 세상 법정에 서지 말라고 하였다. 그런데 사랑의교회 내부에 ‘법조인 선교부’ 라고 있다. 이전에 비지니스로 말미암아 도움을 받은분이 있는데 공항터미날에 있는 법무법인 로고스의 ‘임영수’ 변호사라고 있다. 조금전에 연락이 되었는데 앞으로 교회문제는 변호사님께 맞길 생각이다.
아내가 미담치과에서 잇몸약 이틀분을 받아왔다. 오늘, 내일분인데 병원으로부터 약이 과하다는 경고를 받았지만 신박사님께서 주의를 주신바가 없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생각인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이야기 하겠다. 여러분도 우리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54회에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신것을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소통’ 에 있어서 다른 사람이 모르는 단어는 쓰지 말라고 하셨다. 예를 들어 글을 쓸때 ‘여불비례’ 라는 단어의 뜻을 그대는 아는가? Oxford 영영한 사전 맨뒤에 보면 이해가 되는데 ‘소인은 예(禮)에 미치지 못하나이다’ 라는 뜻이다. 그래서 나는 좀처럼 이 표현을 쓰지 않고 신상철 박사님께 개인 이메일을 보낼때 쓰고는 한다. 그리고 자꾸 ‘문화 맑시즘’을 반복하는데 나는 ‘네오 맑시즘’ 전권을 읽었다. 책이 굉장히 두꺼운데 나는 네오 맑시즘에서 문화 맑시즘이라는 단어를 본적이 없다. 막스-엥겔스의 사상을 이해하고 있는지 간단히 테스트 해보려면 ‘양질전화’ 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지 보면 된다. 병원에서 사람을 독살하려고 하는데 극약 100그램이 필요하다고 하자. 99gram은 소용이 없다.99그램이 100그램이 되는 순간을 ‘양질전화’ 라고 한다.
읽어보지도 않은 책을 파악하는데 루즈벨트 대통령을 능가하는 탁월한 리더쉽!
이전에 오정현 원로 목사에게 게기다 잘린 청년부의 김O수 목사라고 있는데 어느 때인가 나에게 ‘너 자매들에게 평판이 좋아’ 그러신다. 듣기 싫은 말은 아닌데 애당초 몇몇 자매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이분은 내가 옥한흠 목사님께 고자질을 해가지고 아작이 났었는데 얼마있다가 나를 기드온으로 보내 버렸다. 지금 아내가 미담치과에서 처방을 받아가지고 잇몸약을 가지고 왔는데 여의사하고 그 망할놈의 ‘feel’ 이 통한다. 교회에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사랑의교회에 경희대교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의사가 경희대 출신이다) 잘못하면 지옥가게 생겼다. 성경에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여호와께서 그 사람을 멸한다고 하셨다. 어쨌든 내 덕분에 ‘지혜’ 롭게 되었으니 ‘본전’ 은 뽑아야겠는데…
새벽 2시경에 잠이 깨었는데 잇몸이 부어있다. 일단은 화가 났다. 이씨 조선은 어의(임금을 돌보는 의사)가 금상의 병을 고치지 못하면 같이 매장하는 습관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신박사님은 자기에게 어떤 어려움이 찾아오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고 싶은 것일까?’ 하고 묵상하면 결국은 답이 나온다고 하신다. 어제 고민이 오늘 토비새(사랑의교회 토요 새벽기도회)를 참석할지 고민을 했으니 답이 하나는 나온 것이 잇몸이 부은 채로 교회를 왕복 할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잇몸 치료제를 약국에서 사먹고 관계를 끊는 방법이 있는게 한상환 예도치과 원장님은 신상철 박사님 친구분 되신다. 하지만 박지혜 원장이 정말로 지혜로운 여자인지 쇼부를 봐야겠다(오늘은 토요일 이니까 최악의 경우는 CU에서 주일날 타이레놀로 끝이 나겠다)
오늘 한 일은 치과에 간 것이었다. 그리고 사람을 얻느냐 잃느냐 이기도 했다. 다름이 아니라 여의사가 신경치료를 마치고 복용할 처방전을 주지 않는다. 나는 의사가 아니니까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마취가 풀리지 않은 상태이니까 통증이 있었다. 내과과장이 선경지명이 있어서 진통제를 지어준것이 있어서 내일을 대비했는데 저녁에 마취가 풀리는 것 같다. 경희대라고해서 우습게 보았는데 신상철 박사님과는 두번 통화를 했다. 내가 식도염이 있다고 말했는데 그것 때문에 내복약을 중지했는지 몰라도 내가 그 실력을 인정했다. 세종대왕이 처첩을 8명을 두셨다는데 나는 내일 새벽에 사랑의교회에 가야 할지 고민이다. 세조(世祖)께서 김종서를 죽이시고 대신들이 단종을 죽이라고 하자 유배를 시키는데 드라마를 보니까 단종이 ‘숙부’, ‘숙부’ 하고 임금을 부른다. 그런데 내가 기억에 남는것은 상당군 한명회가 단종에게 이르기를 ‘아직도 미련이 있으시오이까?’ 이다…
경찰청 182 와 통화했습니다.
010-7509-2754
위의 핸드폰 전화번호는 본인이 모르는 전화번호이며 소속도 밝히지 않았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공시하는 바이다- 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