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갈까 말까했는데 새벽기도회를 가느냐고 택시를 타서 돈이 없네- 이진
소니는 더 이상 노트북 A/S 하지 않습니다-METEL
지금 5,500원이 있다. 우선 내일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갈수는 있겠는데 오늘 QT를 한 Living Life(두란노 서원)가 영발이 있었다. 영문으로 된 책인데 내가 영어예배부에서 쫒겨난후 도움이 될것같다.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미 제국주의자들의 생리인가 보다. 또는 5,000원가지고 생활비로 쓰거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수도 있겠다. 그런데 찬양대가 나이드신 권사님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인연이 다한것 같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안가고 Living Life 로 QT를 했는데 내 실존과 맞아 떨어지는게 영어회화모임에 갔다. 그런데 다 여자분이다. 10명정도 되는데 한명이 대학생이다. 전도하려고 핸드폰 번호 좀 알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지켜보고있다. 오늘은 수요임직예배에 택시비가 없어서 못가고 내일도 택시비가 없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도 못가는 이유가 내가 매달 30,000원씩 북한어린이 돕기 서원을 했는데 돈이 없다. 그리고 십일조도 돈이 없다.
내가 분별력이 부족한게 서초구민을 위하여 구청장이 영어회화모임을 하나 만들었는데 공짜다. 그래서 수,목,금 아무때나 10시까지 가면 되는데 핸드폰은 비공개이고 카카오톡으로 7명이 등록되어 있단다. 그런데 책임자가 자기 권한으로 유료화 시키려고 하는 모양인데 밑의 똘만이가 한달에 4만원씩 내란다. 그래서 나는 낼 생각인데 영수증을 세무서에 내면 된다. 그런데 사업자등록증을 주면 충돌이 일어날 것 같아서 서초구청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그런데 내가 오버를 한게 신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 우리동네에 故 김대중 대통령 내과의가 있는데 박사님께 좋은 소리를 못들었고 청와대에 불려가는 의사들은 보통 젊은 사람들이라고 하신다. 개인정보를 허락도 않받고 누출했으니 박사님과 관계가 틀어질뻔 했다. 그래서 이 년놈들을 어떻게 할까 생각중인데 신박사님은 QT를 하신단다. 오늘 내가 참석을 안하면 내 주가가 올라갈까 싶은데 겸손이 최고다. 그런데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났는데 피곤하다. 새벽기도회를 안하고 박사님처럼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면 걸어가야 하는데 돈이 없다. 주보가 어디있는지 찾기 힘들지만 내일 새벽기도회 목사가 궁금하다. 어떤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오지 말라고 하셨는데 머리가 보통이 아니시다. ‘안아주심의 본당사건’ 은 없었던 것으로 한다. 신박사님은 천리안을 가지셨는데 윤대혁 신임목사가 추천서를 써주실거라고 하신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셨는데 윤대혁 당회장과 만나실 기회가 있으실 것이다.
1년여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자리싸움을 하다가 끌려나간적이 있습니다. 병원에가서 X-Ray 를 10장 정도 찍었는데 왼쪽 팔꿈치에 ‘석회석’ 이 발생했습니다. 서초경찰서에서는 ‘자발적증인’이 나타나면 수사에 착수하겠다는데 저는 이 사건을 검찰에 넘길 생각입니다(저희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입니다) 1부 예배때 많은 분이 보셨을텐데 그 장면을 목격하신분은 증인이 되시면 그에 상당한 액수를 지불해 드리겠습니다. 공소시효는 5년이고 피고 보안요원은 징역 5년정도 예상됩니다. 저도 인내하려고 노력했는데 수면장애라든지 자꾸만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증인을 타진합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뭐라고? 강남에 사는 중산층 남자들은 다 첩이 있다고? 표절을 하더니 그게 설교중에 할말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