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를 가기로 결정하고 여호와를 찬양하기로 했다. 그래서 k라는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유투브를 합산청구를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도대체가 전화를 않받는다. 오전 10시 30분이 미담치과 약속시간인데 한없이 기다릴수는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고 말하고 치과 치료를 받았다. 그런데 치과에 가면 보통 마취주사를 놓지 않는가. 돌아와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서 마취가 풀리면 6시 안에 전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하냐고. (국립)한국방송통신 대학교 한예림 교수님 같은 경우 인강(인터넷 강의) 시간에 학습자료를 유투부로 주신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유투브가 필요없다. 그런데 이전에 내가 자기네 콘텐츠를 내가 .info 에 올렸다고 시비다. 그래서 해지해 버렸다. 소속이 중요한 것이다. 앞으로 시비만 않걸면 10일안에 Premium 으로 가입한다.

나는 결혼하기전에도 키스한번 안했고 결혼한 후에도 외도(外道)한번 한적이 없다. 그런데 박사님에게 ‘제가 무슨죄를 지었죠?’ 하고 X-Ray 필름을 보여드렸더니 ‘죄를 지어서 그런게 아니라 치과에 가면돼’ 그러신다.醫聖(Medical Saint)의 논리인데 못고치는 병이 없으시다. 여자들은 잔인하다. 내가 내 마누라를 만나기 전에 신박사님이 내가 측은하셨는지 ‘여자하고 자려면 프라이드가 있거나 돈을 주고 해야지 아니면 신세망쳐’ 라고 경고를 하신다. 오늘 치과가 예약이 되어있는데 의사가 여자다. 김은수 내과과장께서 발치를 하라고 하셨는데 예도치과 원장님은 신상철 박사님 친구분 되신다. 저번에 갔더니 아직 때가 안되서 그런지 마취를 안하신다. 타이레놀을 10일까지 복용할 수는 있는데(술쳐먹는 분들은 타이레놀 복용하면 안된다. 경고했다) 하나님이 허락을 하시면 50만원정도는 가져가야 하는데 이번에 방송대 학교등록금을 내야한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30년을 다녔는데 위기가 많았다. 청년부때 영어성경부서가 있었는데 서울대 약대생이 나한테 환장을 했었다. 이때 꿀꺽했으면 팔자 고치는건데 내가 눈이 삐었었고 내가 택한게 그레이스이다(요즘 아내한테 맞고 산다) 내가 예수도 아니고 개인사업자가 경영의 묘를 살린다고 하더라도 열흘을 버티기가 힘들다.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Proverbs 16:7)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다녀왔다. 모르고 있었는데 북한사랑선교부 주최로 대학부 지체들이 왔다. 목사님의 설교가 힘이 있길래 내 지갑에서 20일날 3만원을 입금하기로 했다.
God is Love
metel-computer.com
나는 1989년도(19세)에 군대를 면제 받았다. 앞으로 아무일을 하지 않아도 국가로부터 매달 160만원을 ‘죽을때까지’ 받을 수 있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을 지내셨다. 그럼에도 신학(theology)을 하려는 것은 복음 때문이다. 정식으로 목사가 되면 나라에서 돈을 받지 못한다. 일자리가 있게 되면 ‘기초생활수급자’ 에서 벗어나기 때문인가보다. 요사이 신박사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신가 본데 나에게 앞으로 15년 이상은 진료를 보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내게 갈등을 주는것이 언론인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장을 지내셨으면 마약을 하는 사람들을 모르실리가 없다. 그래서 명단을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런것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내 친구는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한다(알콜하고 타이레놀하고 같이 복용하면 간에 손상이 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聖 베드로(St.Peter)에게 이르시기를 ‘천국열쇠’ 를 준다고 하셨는데 실례지만 박사님께서 돌아가실때 ‘마약사범’ 책자를 주시면 공개하겠다. 근본적으로 ‘마약’ 이라는 명칭은 끊을수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신박사님 인품에 ‘목사’ 라는 것이 예수를 닮아 ‘창녀’도 품을수 있는 인품이 되는 것을 바라실 것이다.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두번 빠진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이 정도면 내 ‘존재감’ 이 드러날까. 그런데 헌금을 6만원을 해야되는데(3만원은 동네교회로 들어간다) 3만원이 없다. 그리고 내일 치과가야 한다. 그런데 여의사가 맘에 든다. 마취주사만 좀 살살 놓으면 좋겠는데 오늘 쥬빌리에 안가면 하나님이 무진장 아프게 놓으실까.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여호와께서는 가난한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신다’ 고 했는데 까놓고 이야기해서 우리 집앞에서 강남까지 택시타고 갔으면 좋겠다. 主께서 ‘죽도록 충성하라’고 하셨는데 22년 넘게 죽도록 충성했다…
지금 새벽 4시 45분경이다. 비가 내리니 사랑의교회로 걸어서 가기는 힘들고 동네교회(수표교 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인데 한달에 3만원씩 (대북)선교헌금을 하고 있다. 내가 우산쓰고 (장화도 하나 사든지 해야겠다) 걸어갔으면 하나님이 비를 멈추셨을까? MEDAIR 라는 구호단체에서 기축통화로 달라를 돌린단다. 아! 탁월한 리더쉽, 빨리 돌아오세요…
오늘 위의 ‘처방전’ 을 홈페이지에 올리기 위해서 변호사들에게 자문을 구하려고 연락을 취했다. 이게 ‘개인정보보호법’ 에 맞는지 어긋나는지 알기위해서 한명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 사촌형에게 연락을 취했고 또 한명은 사랑의교회 법조부 소속인 ‘임XX’ 변호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런데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둘다 나에게 답신이 없다. 큰 고모부는 갑부인데 큰 고모는 ‘뇌성마비’ 인 사촌형을 놓고 항상 노심초사 할텐데 내가 신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사촌형에게 넘겼다. 그리고 나는 오늘 둘째형(강태환,법무법인 한결)이 별로 큰형을 고쳐줄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근심이 있었다면 신상철 박사님에게 연락을 벌써 드렸을 것이다. 박사님은 뇌성마비를 고치려면 큰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문제는 ‘의사‘ 가 아닌가. 그리고 어떤 십팔놈이 임XX 변호사에게 이야기 했는지 사랑의교회에서 법조부가 나하고 한판 뜨자고 한다. 큰 고모부는 아프셔서 지옥에 갈때가 다 됐고 나는 장례식에 안가면 그만이다.임XX는 세상이 바뀐줄을 모르나보다. 장단희를 자르기를 잘했지…
오늘 장로님의 조언에 따라서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NETFLIX 를 새벽에 보려고 했더니 텔레비젼이 큰게 안방에 있다. 아내가 자고 있으니까 Workstation이 있는 내방에 왔는데 핸드폰 결제가 안된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를 갔다와서 LG Telecom에 전화를 했는데 9만원인가 미납금이 있단다(얼마전에 27만원 넘게 주었는데 재주도 좋다) 그런데 kt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방에 합산청구되는 넷플릭스를 해지해버리고 더 이상 넷플릭스는 가입할 생각이 없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게 2학기가 시작되면 공부 때문에 영화를 볼 시간이 없다. 그리고 영화가 좆나리 길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NETFLIX 를 보면 안된다. 그리고 이 작자들이 웃기는게 밤에 10시쯤 전화를 하면 ‘지금은 한국어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하고 끊어버리는데 그러면 영어라도 해야할 것 아닌가? 우리교회 어떤 자매가 ‘너 영어 잘 하쟎아’ 하다가 내 전화를 잘 않받아서 갈아치웠다. 뭐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받아줄수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