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이런글을 쓰면 안되는 사람이다. 나의 이모부께서 전두환 독재시절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고 지금은 상당히 높은 자리에 계실것이다. 연합뉴스TV에 보니까 삼성일가를 찬양고무하는 다큐멘타리를 방송하는데 이모부한테 전화를 할까하다가 글을 쓰는 것이다. 삼성의 창업주 이00이가 어떠한 인간이냐하면, 아마 여러분중에 향미료 ‘미원’을 아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집은 그때 가난해서 13평짜리 아파트에 살았고 이 ‘미원’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00이의 전략은 조미료병에다 향미료가 나오는 구멍을 크게 해서 백설표를 따돌렸다고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 내가 비타민 C라면 모르겠는데 그 몸에 않좋은 것을 팔아먹은 인간이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00이다(전주 이씨 아님. 이00(경기54회)아저씨가 전주 이씨 종친 회장이시다). 자본주의의 가속도를 이용해서 회사를 세우고 손자분께서 경영을 하시는 것인지 법률공부를 과외를 하시는 것인지 나는 법무부에서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아주 남북이 통일이 되면 ‘삼성 공화국’이라고 국호를 정해라. 나는 국가의 위정자들을 성경에 따라 존중하지만 아버지께서 그러는데 군부가 열받고 있나보다. 국방부하고 국정원하고 싸우면 국가정보원이 이기냐? 군인들은 M16(6선)이고 국정원 직원들은 자동소총으로 알고 있다. 무전기가 주파수가 바뀌는데 어떻게 감청을 하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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