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Abraham_Kuyper
내일 영어예배에 갈까했는데 그렇게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사람들은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나는 한달간 미국에 체류했지만 겪을 것은 다 보았다. 바이든의 표가 270에 도달하자마자 주 방위군을 동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켬퓨터가 여러대라서 그중 하나에 abc news live를 보고있다. 여러분은 www.abc.com으로 들어가지 말고 유튜브로 들어가야한다. 사람들이 욕을 하는게 트럼프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신경쓰지 않고 표에만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문제는 내일 교회에 대면 예배를 갈까하는 것인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깨우시길래 교회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공부한번 잘했다. 토요새벽비젼예배는 가지 않아도 아주 유익하고 맨 위에 링크를 걸어놨다. 왜 영어냐고? 당신은 대학교때 뭘 했는가? 나는 기본적으로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인정하지 않는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가족에 고통이 많았다고 들었다. 아브라함 카이퍼에 대해서 브라더 무한 잉크젯으로 뽑았는데 내가 쓰는 것은 다 좋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