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한게 나는 신의 사랑을 받아서 그런지 교회 모임에 빠지면 몸에 통증이 온다. 토요일, 일요일 늦게 일어났더니 공부도 안되고, 나는 경험론자는 아니지만 규칙을 바꾸기로 했다. 토요일 토요비젼 새벽예배도 가고 주일은 본당2부 예배후에 영어예배를 드린다. 특별새벽기도회는 인터넷이 어떨까 하는데 기도를 좀더 해봐야겠다.
룻소가 <인간불평등 기원론>이라는 책을 쓴것으로 알고 있다. 데카르트가 모든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으로 교양의 양식이 주어져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라고 말했는데 일리는 있지만 조선은 전주 이씨의 나라이다. 태종 이방원이 정몽주을 죽인 이유가 정몽주가 조선은 백성들의 나라라고 도전을 했기때문에 선죽교에서 피를 흘린 것이다. 이틀동안 힘들었다. 기존의 사랑의교회 질서를 인정하고 내 나름대로 학문에 열중하면 그것도 하나의 지혜가 되지 않을까도 싶은데 메카시즘적인 형태와 사랑아카데미에 삼성전자사장이 왜 끼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몸이 힘들어서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나는 솔직히 오미크론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새벽기도회에 온다. 내일 새벽에는 主께 심판을 요구할 생각이다…
다음주는 영어예배를 드려야 겠다.
내일은 영어예배를 드린다. 방금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김문수,이원주 공저의 <시사영어>가 도착했는데 2학년 1학기용이다. 혀가 굴러가야 하는데 이전에 어떤 교역자가 나를 영어예배에 못나오게 하더니 主께 짤렸다.
오늘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저번주에 내가 습관적으로 앉는 자리에 어떤 교역자가 앉았다. 그 자리가 ‘내 자리’라는 것은 온 교인들이 다 알텐데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 것일게다. 아내를 얻는 자는 여호와께 은총을 받은 자라고 잠언에 써 있는데 그레이스가 나보고 ‘일주일내내 새벽기도회 가쟎아, 토요일은 그만 쉬어’라고 위로의 말을 한다. 대신 주일은 2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를 드리던지 하란다.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폐한다.(대신 금요일밤은 밤을 새서 공부하든지 할 생각이다)
공산당놈들 지랄하네..
국제학생카드(M.I.T 도서관에 한번 들어가 봐야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02-399-6699(중국은행-Bank of China)
중국은행의 가입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업자등록증(사본)
2. 본인명의로 되어있는 모든 통장의 6개월간 거래 증명서
3. 국세청(NTS) 납세증명서
주제파악을 하세요~
P.S. 돈에 관한 결정권은 한국병원선교회 회장님과 이사회에 있기 때문에 중국쪽으로의 파견선교사에 지원문제들에 관한문제는 내가 주장하지 않는한은 부결될 것이다-총무대행
본사에서 전화를 주기로 한 모양인데 실질적으로 중국은행과 더 이상 거래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아버지께 하나은행으로 돈을 좀 부쳐달라고 말씀드렸다. 성경에 모든 인간들이 다 죄인이라고 적혀있는데 예수는 왜 않오시는지 모르겠다. (나는 모든 사람들의 피에 대하여 일절 손이 깨끗하다) 미국놈들이나 중국놈들이나 그게 그거다. 난 교회에서 중국어 예배부 자매를 부딪히면 영어로 말을해야겠다. 중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설명이 합리적이면 인사조치를 하는 한도내에서 가능성을 열어둔다. 그런데 내가 참으면 되는건데 기축통화를 변경하려는 명분아래 많이 참았다. 한국병원선교회에서는 중국쪽의 선교사에게 돈을 보내지 않는다..
오늘 우여 곡절 끝에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장학생이 되었다. 꼭 좋은 일에는 마가 낀다고 중국은행하고 한판했다. 매달 일정액수를 넣다가 빼는데 100만원이 돈같지가 않은가 보다. 영어영문학을 계속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중국어 예배는 예배자를 선별을 하길래 두 번에 걸쳐서 명함을 줬는데 깜깜 무소식이다. 역시 당회장의 통찰력도 있고 아주 중국어 예배를 없애면 중국은행이 타격이 있을 것 같다. 꼴도 보기 싫은 인간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主께서 장학금도 주셨는데 갈길이 멀은 것 같다. 신박사님과 내과과장 사이에 수면을 두고 의견의 차이가 있었는데 박사님은 철야를 하는것은 반대하셨다. 내과과장은 수면습관은 스스로 찾아가야지 특별한 진리가 있는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의 생리(?)가 참 궁금하다. 한국방송대학의 맹자,순자등등 철학을 예습을 했는데 예를 들어 공자의 철학이 제대로 이해 되려면 진리이신 예수의 패러다임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내가 2학기때 96점을 받은 <인간과 사회>과목도 내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해한 칼 막스의 철학을 서술했기 때문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