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강이에(어제 치료를 했다) 쥐가 날까봐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어제 삼성전자부회장을 가석방 하기로 한것에 대하여서 여전히 기분이 더럽다. 지금 다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어봤는데 죄송하게도 실존적인 접촉점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내가 왜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살아야하나 하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고 패러다임이 확 바뀌었다. 뉴스를 보니까 삼성이 모더나하고 무슨 협력관계를 맺을 모양인데 나는 모더나 않 맞는다. 법적인게 궁금해서 국가가 강제로 주사(injection)를 맞게 할수 있는지 헌법재판소에 전화를 했더니 관계자가 그런 경우에는 박근혜를 탄핵한 것처럼 9명의 헌법재판관이 ‘헌법소원심판 청구’에 대하여 판결을 진행한다고 한다. 그때가서 주사를 맞으면 맞았지 끝까지 간다하고 불알친구녀석에게 전화를 했더니 헌법재판소까지 않가더라도 그냥 맞기 싫으면 않맞으면 된단다. 새벽기도회에서 ‘궤변’이라는 단어가 요점이라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00의 자유는 중요하고 죄 없는 나의 자유는 않 중요하냐?(나라가 망할때가 된 모양인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지 말지 생각 좀 해봐야 겠다. 내 마누라는 저녁예배 가란다…)

내가 만만하냐?…

오늘 새벽에 교회에 걸어갔는데 다리에 쥐가 났다. 안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막바로 미래이비인후과로 갔다. 송원장님께서 위에서 산이 역류한다고 하신다. 원래 새벽기도회로 건강을 지켰는데 그동안 참석치 못했더니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진 모양이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쿠팡(Coupang)에서 식량의 배급로를 차단했다. 새벽기도회때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00이 가석방 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더럽다. 내일 돌아다니면서 농심라면이나 사야겠다. 오늘 목사님께서 일관성을 유지하라고 하셨는데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불참할 생각이다. 어떤 목사님이 토요비젼새벽예배에 메시아닉 컴플렉스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보기에는 主께서는 코로나 19를 철수시키실 생각이 없다. 그것을 축으로 나는 자기 정체성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내일 오전에 경기도 남양주 도립 노인병원 내과과장의 진단서를 올린다. 그래야지 영어예배처럼 않잘리지…

<정정> 서초구 일대의 롯데택배가 파업을 했다고 합니다(6개월 이상은 쿠팡을 쓰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쿠팡에다가 삼양라면을 시킨지 몇일됐다. 우리 메텔도 당연히 음식물 관리를 하기때문에 시간을 계산하고 주문을 한것이다. 그런데 이 개새끼들이 먹을수 없는 TDK tape는 비싼거라고 순식간에 갖다주고(아래사진) 라면먹고 싶은데 배가 고파서 광동 진홍삼은 4병이나 먹었는데 마누라가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 가서 먹을것을 가져왔다. 나스닥(NASDAQ)에 상장했다고 하더니 역시 미 제국주의자 놈들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뭐, 물건이 밀려서 배달이 지체됐어? 삼양라면과 쿠팡(COUPANG)과는 거래를 끊는다-이진

 

 

아침에 새벽에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예배를 들었다. 언론에서는 99명까지 출석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홈페이지에 공지가 안된것을 보니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보다. 아버지 고향이 북한의 평안도 박천이신데 어머님은 화장을 시켜드렸지만 아버지는 어서 통일이 되어서 무덤에 안장을 시킨체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싶다. 아침에 갑자기 에어컨에 물이 흘러서 전원을 셧다운 시켰는데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받아내는 바가지를 교체하려고 아이소에 가서 김치통을 두개 샀다. 아버지께서 하나 사주신 것인데 대우제품인데 요년들이 팔아 먹을려는 의사에서 A/S기사를 보내려는 눈치라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마침 다이소에 가니까 물받이로 쓸만한 것 두개를 6,000원에 사왔다(다이소는 유통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다). 집으로 쌍방울을 울리면서 달려오는데 광동 홍삼골드가 도착해있다.(아버지를 드릴려고 했는데 나는 오늘 쿠팡이 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겠다)

樹欲靜이나 而風不止하고 子欲養이나 而親不待라-나무는 조용하고 싶지만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 자식은 부모를 봉양하고자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늘 성남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2주전에 비해 꽃이 한송이 말라있었다. 나는 어머님 살아서나 돌아가셔서나 효도를 못하는구나 후회를 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아버지집을 찾아뵈었는데 다행히 아버지 손가락은 심하지 않은 것 같았다. 어머니께 불효하고 다시 아버지를 아프게 하실수는 없다. 정력에 좋으라고 광동 홍삼골드를 시켰는데 타이밍이 맡지 않아서 아버지께 갖다 드리지를 못했다.(개고기, 일약 ‘탕’으로 불리는데를 버스를 타고 가다가 알아놨다) 나는 소니의 카셋트 오디오가 이상해서 아버지께 드렸던 것을 다시 회수하려고 했는데 어따가 놔두었는지 잊어버리셨다. 결국은 장농에 쳐박혀 있는것을 찾아냈는데 소니 정품이다. 실험을 한결과 결국은 상태가 양호했다. 그런데 한가지 딜레마에 빠진것은 아버지께서 <두만강변의 십자가>라는 한국문서선교회에서 나온 책과 노트필기한 노트를 주셨다. 아버지께서는 경기고등학교 54회를 졸업하시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특차로 들어가시고 국문과 학생회장을 지내셨는데 아버지께서 학창시절 공부하시던 스타일과 책에 일일이 필기하신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나는 카셋트 레코더를 찾다가 ‘하나님이 카셋트 오디오는 아버지 드리고, 너는 워크맨 쓰지 말고 천재인 네 아버지처럼 공부하고 필기해라’라는 뜻이 아닐까하고 딜레마에 빠졌다. 기술(technology)을 알아도 이 다음에 목회하는데 지장은 없겠지만 현재 시간이 너무 소요가 되었다. 아버지가 주시는 노트와 책을 받아오고 오디오는 아버지를 드려도 별문제 없는 일이었다. 당신은 이럴때 분별력을 달라고 主께 기도하는가? 지금 개인사업자를 포기할 생각은 없고 오디오도 가지고 왔다. 아버지를 어머님께서 부르신 곡을 CD들로 듣게 해드리시려면 5장을 복사를 해야한다. 넉넉해지면 TDK CD를 다량구매 하거나 현재 TDK tape 60분 짜리를 1팩(5개)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