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로 집주인과 전세계약이 갱신됐다. 빌라주인분이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인 모양인데 맨 처음에 나를 보더니 ‘뭐 하는 놈인가’하더니 나중에는 신용을 얻은 모양이다. 세무서에 이야기해서 갱신됐다고 이야기했다(집을 집겸 사무실-Home Office로 쓰고 있다) 나는 뜻한 바를 이룰때까지 살 계획이다. 그리고 오전에 영문으로 낸 공지사항은 애플이 자꾸 암호를 건드리는 것 같다. 메텔은 Apple iPhone 12를 권장하지 않는다(소니를 써라)-李珍
My Apple ID password is ‘shoottheTrump’, because it is so hard to remember the password of the company and I doubt they change the password without my permission. Of course, yesterday night it was impossible to log-in by ‘shoottheTrump’ again I assume the CEO of Apple is afraid of the dead dog. Anyway I gave the time 9 hours of patience but they have not call me for the explanation that Apple changed the ‘password’ even though I am a customer. The iPhone12 can be a good machinary but I cannot trust the the Apple’s morality. Are you a sniper for the United States of America?(The range of M16 is 600M, according to our imformation)-Thank you-Jin Lee
어? 케이티가 신경 건드렸어…
소돔과 고모라가 義人 10사람이 없어서 망했다. 나는 罪지은게 없으니까 이번에 교회문이 다시 열리면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내가 아픈게 오래가는 것을 보니까 교회를 비우는 것이 교만인 것 같다(난 내가 교회에 불참하면 하나님이 잘리는 것을 막기위해서 코로나를 머리~멀리~퍼져라 하신다고 생각하는면이 있다) 다만 죄인들은 교회에 오지마라. 어떤분들이 의인들인지 좀 봐야겠다.
내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비지니스 선교부에서 부당하게 밀려난것을 박사님께 말씀드렸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삼성화재 직원들이 앉아있다. 내가 박사님께 자르라고 부탁을 드렸겠나, 아니면 추운데서 떨고있는 이 아줌마가 내 사람이 되겠나?
만약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거리두기가 2.0단계로 격상되지 않았더라면 아마 교회조직내에서 잘렸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主께서 역병을 일으키셨다고는 말하기에 어폐가 있고…그러면 내가 기저질환을 핑계로 계속 교회에 불참하면? 중앙대책본부는 12월 겨울에는 확진자가 하루에 600명 예측된다니까 그때 내 건강을 봐서 새해부터 교회에 나갈까나?…아니면 이번주에 맨 앞에 앉아서 ‘율동찬양’을 할까(그러면 내 병이 나을꼬?)
방금 중대본 장관이 내일 모레(화요일 0시)부터 코로나 주의보를 2.0단계로 강화조치 하였습니다. 저는 내일 대한의학협회장을 만나 교회모임에는 문제가 없겠는지 여쭙겠습니다.
사랑의 교회에 오래 다니신 분들은 제가 기저질환(만성질환)을 여러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화이자와 모더나가 FDA사용허가 신청을 했다고 했는데 제 주치의는 실효성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서둘러서 절차를 밟은 모양인데 실험도 언론의 보도에서와 같이 완성된 것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쨓든 지난주에 여러번 새벽기도회에 나가려고 노력을 했는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남은것은 이제 안식을 취하는 것 뿐인데 대각성 전도 집회가 마음에 걸려서 주보를 보니 실질적인 대면모임은 없고 정부에서 2.0단계로 격상하게되면 실지로 모임은 힘들어지게 된다고 봅니다. 어쨓든 본인은 내일부터 열리는 행사에 불참하게 되오니 기도해 주시고 여러분도 부디 강건하게 되시기를 소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탕수육을 먹으면 코로나에 걸리나?
아픈것도 罪냐?
토요지젼 새벽 기도회를 갈까 말까하고 생각해봐도 실질적으로 건강문제가 발생한다. 그리고 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교회에 가면 꼭 경찰차가 한대씩 있는 것 같다. 세금 쳐먹고 잘한다…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내가 보기에는 돈이 최고인 것 같다. 진리의 기둥과 터인 교회에서조차 돈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내가 주기적으로 헌금하는 것을 티를 내는 것은 실은 가난하다고 무시당하기 싫어서이다.(오늘 다른 교회로 헌금을 추가로 하기도 했다). 그리고 어머니댁에 갔다가 산성동에서 경찰 3명이 어떤 젊은이를 구타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구경을 했다) 확실히 다가오는 수능에서 문제가 문제이다. 그리고 마침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현재의 코로나 백신은 소용이 없고 진품이 나오면 10개를 주기로 약속하셨다. 신박사님도 환자에게 구타를 당한적이 있으신가 보다. 직원이 150명이 넘는데 그냥 두들겨 맞았다고 하신다. 나는 나이 50에 경찰이나하고 있는 것들은 뻔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저것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야하나? 월요일날 박사님을 뵈면 청와대에 연줄을 놔서 차에탄 4놈까지 아작을 내 놓을 생각이다.
역병(코로나)은 하늘에 罪만 짓지 않으면 된다. 곽선희 목사에 의하면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의 시작이 아프리카에서 사람하고 원숭이하고 수간(짐승하고 성행위를 하는 변태)을 했나보다. 파이자는 좋은 회사이고 모더나인지는 코로나 백신-삼상 실험을 통과 한것으로 알고 있다-의 가격이 높다고 한다. 이전에 신박사님(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께 씨알리스를 처방좀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젊은 놈이 무슨 씨알리스야?’ 그러신다. 그래도 내가 막 간청을 하니까(발정기였나 보다)박사님 원장실에 가시더니 씨알리스를 가져다 두신다. 친구 의사분이 장난삼아 아마 선물로 주셨나보다. 3개월 뒤에 미국 식약청(FDA)에서 두가지 약을 승인할 모양인데 이번에 박사님을 뵈면 약을 좀 부탁하려고 한다. 어머니,아버지,여동생,그레이스, 간호사 아줌마, 넉넉잡고 10병 정도 부탁드리려고 하는데 내글을 보고 청와대에서 신박사님을 잡아가면 어떻게 하냐고? 이골통아 그러면 대통령 각하께서 코로나에 걸리면 누가 고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