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상태가 않좋아서 수요저녁기도회에 못가겠네…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오늘은 상태가 않좋아서 수요저녁기도회에 못가겠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새 학생증이 왔다. 이전 것은 도서관 출입에 장애가 있어서 새것을 신청했는데 학교측은 내가 공부를 할 의사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예정보다 빨리 보내 주었다. 새벽에 기도회를 다녀왔는데 이제 택시를 타지 않으니 새벽에는 하늘이 닫혀서 눈,비가 오지 않도록 기도해야겠다. 농부들은 어떻하냐고? 내가 알게 뭐냐…
오늘 할렐루야 교회의 원로이신 김상복 목사님이 오셨다. 내 중학교때 동창인 친구(그 녀석은 반에서 1등을 해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들어갔고 나는 4등을 했는데)녀석이 고등학교때 다니던 교회인데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동기인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이 물주였다. 인연이 되서 갔는데 역시 주일날은 교회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내일 부터 한미연합훈련인데 그런데다가 신경을 쓰면 공부를 못한다. 그리고 나는 자영업자인데 먹고 살돈은 있다. 세무서에 학교를 다녀야한다고 하니까 그냥 휴업하지 말고 무실적으로 세무보고를 하란다. 내가 방송대에서 세계에서 6개의 주요곡물업체가 금전상의 이익을 위해서 30억명의 식량을 폐기한다고 들었는데 아버지께서 미국에 4개의 주요 곡물업체가 있다고 하신다. 그런데 자꾸 미국 이야기를 하시니까 짜증이 난다. 인터넷 예배를 드리면 은혜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4부 예배때 갔더니 이야기가 좀 객관화 되어있다. 똑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내일 새벽 기도회도 걸어서라도 가야 하는데 공부는 언제하냐?…

주일날은 중국어예배만 드린다(영어예배 필요없다-영어영문학과)
어머니께 다녀왔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보니까 목사님께서 ‘너희가 거져 받았으니까 거져주라’는 聖書의 말씀을 전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께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다시 가져다 드리고 소니 콜센터 전화번호(080-777-2000)까지 가르쳐 드리고 SONY에다 전화를 해서 상담사에게 전화가 오면 안내를 부탁한다고 전화를 했다(제품에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품인 경우에는 일렬번호가 있으니 나는 내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가르쳐 주었다) 납골당에 꽃이 4개가 아니라 3개만 붙어 있었는데 아버지는 누가 가져갔다고 하시는데 한번만 더 그러한일(꽃 하나에 5,000원이다)이 발생하면 교회가 아니니까 경찰을 불러서 CCTV를 검열한다. 물론 상조회사의 명함도 받았지만 상조회사를 결제할때 쓴 카드가 중국은행 카드이다. 나는 그 꽃을 띄어 갔다는 놈들은 9족이 델타감마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서 다 되지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는 바이다. 아멘.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삼성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서 에러를 찾아내는데 애를 먹었다. 결국은 성공한 것 같은데 비까지 온다. 작업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전화를 일찍하지 못했었는데 나는 쥬빌리 간사 전화를 모른다. 한 5년 같은 모임에 속해 있었던것 같은데 핸드폰 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못하고 있다. 아마 이 홈페이지를 보면 내가 7시 20분까지 못간다는 것을 짐작할 것이다. 그리고 비가 오는데 추모관에 홀로계실 어머님이 생각이난다. 내일도 갈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빠지고 새벽에 집에서 막바로 출발했다가 아버지를 뵈올 생각이다. 아버지에게서 다시 가져온 SONY카셋트는 그냥 내가 가지기로 했다(어떤 목사님께서 메시아닉 컴플렉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나도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主께서 내 소유의 물건을 아버지라고 할지라도 남에게 주는 것은 되게 싫어하시는 것 같다.돈이 되면 JBL4344를 사드리고 싶다). 신박사님이 이사회에 회부할 ‘북한 의료 선교회’건을 쥬빌리와 의논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총무가 되기까지 북한에서 핵미사일을 않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 한달정도 있었는데 그 나라가 초 강대국인것은 맞지만 한미 연합 작전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