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센터에 갔는데 이전에 지마켓에서 샀던 소니 오디오가 소리가 내방에는 너무 크다. 더군다나 이어폰 박는데가 없다. 소니에다 물어보니까 헤드폰으로 듣는 것은 불가능하단다. 고래서 매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는데 마침 DVD파는 가계가 있다. 이전에 主께서 나보고 ‘너는 내가 ‘캔디’처럼 살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둘러 보니까 <캔디캔디>가 한 세트에 33,000원이다. 그냥 사버릴까 하다가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다이소에 가서 휴지나 사오란다. 교회에 장로 한분이 ‘이진 형제는 아내의 말을 들어야되’그러신다. 1층에 내려 왔더니 원래 그레이스가 원하던 순대하고 떡복이가 비싸다. 그래서 롯데 슈퍼에서 쇼핑을 했는데 3만원어치 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회개하라고 하셨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이다. 오늘 택시를 3번 탔는데 남부터미날에서는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외환은행 교통카드가 먹통이다. 그래서 황당해서 버스뒤에 노리고 있는 택시를 탔다. 아니 한국의 은행들은 정보가 그렇게 어두운지 모르겠는데 집에 와서 결제한 debit card는 중국은행 카드이다. 산업은행? 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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