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우리가 가난할때 ‘장사꾼은 다 도둑놈들이야’라고 하신적이 있었다. 소망교회 이전에 곽선희 목사가 ‘제발 물건 값좀 깍지 마세요’라고 설교중에 그러길래 나는 속으로 ‘저게 미쳤나?’ 한적이 있다. 요사이 계속 지마켓에서 인터넷 구매를 했더니 날 만만히 보았나보다. 어제 <캔디 캔디>를 주문했는데 오늘 택배사에서 문자가 오기를 ‘오늘은 그냥 지나칩니다’라고 문자가 왔다. 주문을 커피를 취소하고 동네에서 홍삼원을 샀다. 원래는 커피를 살려고 했는데 마침 2만원짜리가 세일이다.(나는 主께서 커피대신 홍삼원을 먹으라고 하시는 것 같다) 전두환이가 물개(물개는 암컷이 솔로몬처럼 천마리이다)를 잡아먹었다는데 나도 물개아니면 개고기를 먹으면 새벽에 초롱초롱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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