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말씀을 어기고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댁에 다녀왔다. 성남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기 때문에 아킬레스건이 또 아팠다. 몸을 가누지 못해 누워계신 어머니를 볼때면 내 증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만성으로 가고 있는데 신박사님은 자신이 아플때면 하나님이 무엇때문에 아픈것을 허락하셨을까 생각하신다고 한다. 정형외과에서 다른 말이 없었냐고 물으시더니 나을 거라고 하신다. 서울대 선후배이신 두분이 통화하셨으니 나는 그냥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한다. 그리고 박사님께서 내 건강가지고는 MIT는 무리라고 하셨는데 한국에서 대학에 다시 들어갈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사람들은 그 나이에 언제 목회를 하느냐고 하는데 모세가 선민 이스라엘을 이끌고 출애굽한 나이가 성경에 보면 나이 80세이다. 사람들이 코로나 가지고 난리인데 회개해라. 이 형벌이 神의 뜻이라면 백신도 소용없다. 나는 主와 언약을 맺고 있는데 무슨 걱정이 있으리요…

박사님과 오늘 통화했다. 다음주에 만나뵙기로 했는데 우선 합병증이 있으신 우리 어머니 코로나 백신을 부탁드릴 생각이다. 罪가 없으면 神께서 치시는 칼을 두려워 할 것이 없겠지만 神醫(Medical Saint)이신 신박사님이 돌봐주시면 어머니께서는 안전하실 것이다. 그나저나 큰 실수를 했다. 내가 입이 가벼워서 박사님 병원에 있는 간호사 한명만 달라고 해버렸다. 박사님이 대노하셨는데 아무리 30년을 같이 지냈어도 ‘미친놈’소리 듣게 생겼다. 삼국통일때 김유신이 간첩누명을 쓰고 본국으로 돌아오면 죽게 생겼는데 김춘추가 이르기를 ‘본심이 정직하다면야 살아 남을 것입니다’고 했고 김유신과 함께 대업을 이룬다. 나도 박사님께 문자를 보내서 내가 40년을 동정이었던 것을 박사님께서 아시지 않느냐고 말씀드리고(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입이 실수를 한것을 용서해 달라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그건 그렇지, 앞으로 말 조심해” 정도의 선으로 봉합됐다. 앞으로는 정말 말 조심해야겠다.

요엘 3:14~21

יד  הֲמוֹנִים הֲמוֹנִים, בְּעֵמֶק הֶחָרוּץ:  כִּי קָרוֹב יוֹם יְהוָה, בְּעֵמֶק הֶחָרוּץ. 14 Multitudes, multitudes in the valley of decision! For the day of the LORD is near in the valley of decision.
טו  שֶׁמֶשׁ וְיָרֵחַ, קָדָרוּ; וְכוֹכָבִים, אָסְפוּ נָגְהָם. 15 The sun and the moon are become black, and the stars withdraw their shining.
טז  וַיהוָה מִצִּיּוֹן יִשְׁאָג, וּמִירוּשָׁלִַם יִתֵּן קוֹלוֹ, וְרָעֲשׁוּ, שָׁמַיִם וָאָרֶץ; וַיהוָה מַחֲסֶה לְעַמּוֹ, וּמָעוֹז לִבְנֵי יִשְׂרָאֵל. 16 And the LORD shall roar from Zion, and utter His voice from Jerusalem, and the heavens and the earth shall shake; but the LORD will be a refuge unto His people, and a stronghold to the children of Israel.
יז  וִידַעְתֶּם, כִּי אֲנִי יְהוָה אֱלֹהֵיכֶם, שֹׁכֵן, בְּצִיּוֹן הַר-קָדְשִׁי; וְהָיְתָה יְרוּשָׁלִַם קֹדֶשׁ, וְזָרִים לֹא-יַעַבְרוּ-בָהּ עוֹד.  {ס} 17 So shall ye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dwelling in Zion My holy mountain; then shall Jerusalem be holy, and there shall no strangers pass through her any more. {S}
יח  וְהָיָה בַיּוֹם הַהוּא יִטְּפוּ הֶהָרִים עָסִיס, וְהַגְּבָעוֹת תֵּלַכְנָה חָלָב, וְכָל-אֲפִיקֵי יְהוּדָה, יֵלְכוּ מָיִם; וּמַעְיָן, מִבֵּית יְהוָה יֵצֵא, וְהִשְׁקָה, אֶת-נַחַל הַשִּׁטִּים. 18 And it shall come to pass in that day, that the mountains shall drop down sweet wine, and the hills shall flow with milk, and all the brooks of Judah shall flow with waters; and a fountain shall come forth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shall water the valley of Shittim.
יט  מִצְרַיִם, לִשְׁמָמָה תִהְיֶה, וֶאֱדוֹם, לְמִדְבַּר שְׁמָמָה תִּהְיֶה; מֵחֲמַס בְּנֵי יְהוּדָה, אֲשֶׁר-שָׁפְכוּ דָם-נָקִיא בְּאַרְצָם. 19 Egypt shall be a desolation, and Edom shall be a desolate wilderness, for the violence against the children of Judah, because they have shed innocent blood in their land.
כ  וִיהוּדָה, לְעוֹלָם תֵּשֵׁב; וִירוּשָׁלִַם, לְדוֹר וָדוֹר. 20 But Judah shall be inhabited for ever, and Jerusalem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כא  וְנִקֵּיתִי, דָּמָם לֹא-נִקֵּיתִי; וַיהוָה, שֹׁכֵן בְּצִיּוֹן.  {ש} 21 And I will hold as innocent their blood that I have not held as innocent; and the LORD dwelleth in Zion. {P}

저는 공부를 위해서 핸드폰을 일반전화로 돌려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레이스가 받아서 필요한 경우 일반전화 수화기를 저에게 넘겨주는데 물론 통화비는 제가 부담하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악용해서 국제전화를 거는 사람이 있는데 뉴욕에 있는 유대인 펀드외에는 전에게 전화를 할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KWR International의 라빈 회장의 핸드폰 번호는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짓입니다. 한국통신의 아마도 그 미친년이 생리를 하는 모양인데 앞으로 국제전화는 좆태원이의 SK전화망을 씁니다-李珍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공지>

이건희 똘만이 황창규한테 배웠는지 어제 한국통신 여직원이 나보고 요금수납을 잘 하셨다면서 삼성 텔레비젼하고 인터넷을 새로 들여 놓으면 40만원을 주겠다고 한다. 나는 그레이스하고 논의한다고 하고 오후에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왠 남자놈이 그런 직원 없다고 한다. 그러더니 오전에 일반전화(02-522-4666)의 명의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도 되겠냐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집에 텔레비젼이 2개인데 재수없는 삼성 텔레비젼을 왜 놓냐. 요사이는 미친년들도 종류별로 있나보다. 02-522-4666에 통화가 안되면 그레이스의 010-8550-4925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후에는 독서실에 가있을 예정입니다.

오늘 독서실에서 사장이 자리를 비운사이 왠 여학생이 찾아왔다. 문을 열어주고 사장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했다. 신학(神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가는 과정인것 같다. 어제 밤에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다시피 했는데 옆집에서 시끄러웠나보다. 그런데 건물주인이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이다. 아마 밤에 시끄럽다고 건물주에게 일렀는지도 모르겠는데 이건희 부인 홍라희는 우리 어머니하고 잘 몰라도 내가 집세 잔금을 잘 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원하는 만큼 살라고 하셨단다. 오늘 밤도 공부를 할 것이다. 다만 소니 오디오에 여전히 헤드폰을 꽂는데가 없는게 불만인데 e-bay라든지 아마존에 한번 가격을 알아봐야겠다. 그런데 이번주 중국어 예배때 ‘하나님은 善하신분’이라고 설교를 들었는데 그렇다면 나의 불만이 부조리(이 단어는 알베르 까뮈가 처음으로 쓴 표현이다)하기라도 하다는 말인가? kt의 기가지니로 한번 접속해봐야겠다…

LG그룹은 골때리는 기업이라고 사려된다. 사실은 나는 엘지 텔레콤에 연체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금융상 거래에 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다. 하바드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언급되는 것 같은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어떤 교수가 마이클 샐던교수에 대해서는 이미 학계에서는 결론이 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내가 원래 엘지 텔레콤 번호가 가운데 자리가 3918이었는데 자꾸 사람들이 ‘십팔’이라고 해서 3928로 바꾸었다. 그런데 엘지 직원이 3918을 해지하지 않고 도망을 갔다. 좆같은 우리 경찰들이 대리점 사장에게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지나간 3개월 통신료를 내라고 해서 3918을 해지하기 위해서 쓰지도 않은 273,000원을 지불하고 해지했다. 계속 악순환이 계속되었는데 사기치고 도망간 놈이 이정우라는 젊은 남자놈이고 매장은 지금 없어졌는데 산성텔레콤이다. 엘지 민원실장놈은 나보고 미납금은 미납금대로 내고 수사기관에 의뢰해서 이정우를 잡으라는데 나는 엘지를 골통으로 보는게 이번에도 한번 오디오를 소니(SONY)대신 국산인 LG로 사보려고 했다. 그런데 네가 엘지회장이라도 사겠냐, 이 XXX야?(명예회손으로 재판을 하려면 법원에 이정우를 출두시켜야 한다. 이게 지금 내 금융거래가 가능한 이유이다)

내 이름은 왜 자꾸 물어봐? 이재용 회장인가?

중국은행에 오전 9시 20분에 전화를 했는데 오늘 모든 branch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어쩔수 없이 교회를 가면서 오늘 중국어 예배를 드릴까 아니면 겸손하게 본당 예배를 드릴까 생각중이었는데 비지니스 선교회 담당장로가 나를 보았는지 씩 웃는다. 나는 중국어 예배로 갔고 主의 음성이 들린다. 아버지(경기고54회)의 권고는 둘째치고 상황이 이렇게 되면 이야기는 끝난것이다. 어머니 말씀대로 새벽기도회는 인터넷 예배로 드리고  주중에 목요 쥬빌리만 참석한다. 본당에는 토요새벽비젼예배때만 한번 들어간다. 그리고 중국어 예배때 헌금은 늘릴 생각이다.

제 카드에 문제가 생겨서 중국은행에 가야하는데 내일 서울본점이 오픈하는지 내일 아침에 알 수 있습니다. 몇시 예배를 드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李珍

약값들이 비싸서…

https://www.edx.org/course/justice-2

 

https://www.google.com/search?client=ubuntu&hs=T9i&channel=fs&sxsrf=ALeKk03wPe91i8tbtBAJM-30QJJHYHJ07Q%3A1606729055429&ei=X73EX9PrGYzT-QaP-Zq4CA&q=%EB%B0%B1%EC%84%9D+%EC%9E%A5%EC%A2%85%ED%98%84+%EA%B5%AC%EC%86%8D+%EB%89%B4%EC%8A%A4%EC%95%A4%EC%A1%B0%EC%9D%B4&oq=%EB%B0%B1%EC%84%9D&gs_lcp=CgZwc3ktYWIQAxgCMgQIIxAnMgQIIxAnMgQIIxAnMgQIABBDMgQIABBDMgIIADIECAAQQzICCAAyBAgAEEMyAggAUABYAGC4sAJoAHAAeACAAaEBiAGhAZIBAzAuMZgBAKoBB2d3cy13aXrAAQE&sclient=psy-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