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77v8GXOVpM&t=528s

지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하이팩의자 좋은 것을 하나 샀다. 의사선생님이랑 대화를 나누는 중에 나는 내가 결정을 잘 내린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독서실에 가니까 휴대용 DVD플레이어가 가져다 놓은 것이 있었다. 중국제였는데 나는 이미 집에서 국산 중소기업의 제품도 하나 주문한 상태였다. 결제취소시켜 버리고 그 DVD 플레이어를 내 방으로 가져올 생각이다. 나는 主께 기도를 많이했다. 이전에 산 소니가 헤드폰 잭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원래 철야를 공부하면서 음악을 들으려고 했던 것이다.(우리집이 작은집이 아니다) 아직 남아있으면 <캔디 캔디>나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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