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글을 쓰려면 성경(聖書)처럼 쓰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대통령 각하께서 한국방송대학교 졸업식에서 영상으로 치사를 하신 것처럼 방송대에는 직장을 가진 분들이 많다.(이재명 대통령 선거 후보는 나하고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다) 어제 예배만 드리고 갈곳이 없어서 한잠 퍼지게 자고 <지금 우리학교는>이라는 영화시리즈물을 보았는데 되게 길다. 그런데 실수한게 앞으로는 독서실에 주일에도 두번 갈 생각이다. 백석신학원 앞에 웬 독서실이 있고 내가 자영업자 상태였는데 돈이 회전이 안되서 선불을 주고 나중에 후불을 계산했는데 미친년들도 종류별로 있다는데 나를 뭐로 보았는지 욕을 해대기 시작한다. 그래서 ‘아 내가 백석이 아니면 갈데가 없는줄 아는구나’하고 환불받은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다니는 도서관은 24시간을 돌아가기 때문에 나로서는 아주 유리하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우선 잠언을 읽는다. 오늘 새벽기도회에도 들은 말씀은 리더쉽과 순종이었는데 신박사님이 병원장이라고 수많은 여자들이 유혹을 하더란다. 대단하시다. 이틀에 거쳐서 넷플릭스를 다보았는데 ‘좀비’영화를 보면서 원죄(原罪)이전에도 병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는데 박사님은 시간이 가면 감기처럼 코로나가 일반화 될 것으로 학회(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다)에서 논의가 되는 모양인데 3차 접종까지 마치셨다고 한다. 좀 있으면 박사님을 뵈니까 내과과장하고 상의하고 나도 3차 접종을 할까한다…

For IRS-
신학(神學)적으로 메시아가 오실때까지는 히브리어로 구약성서(舊約聖書)가 쓰여졌고 말라기이후 400년동안 예언서등이 전세계로 퍼져나간다. 신약성서는 헬라어로 기록이 되는데 복음서등이 헬라어로 쓰여졌고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현재 영어가 세계 공통어가 된것은 복음(福音)이 퍼지게 하려는 主의 뜻이 명백하다. 이런 관점에서 나는 대학교 나이에 영어를 파들어갔고 하바드를 가려한다는 명분으로 2년간 압구정의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는데 미국 학력고사를 영어로 준비했다. ELS에서 상대방이 없어가지고 107에서 졸업장을 거머쥔다. 고성삼목사님(나는 성직자는 실명으로 쓴다)이 영어예배를 시작하실때부터 같이했고 영어성경공부가 verbal speaking(口語)에 효과적이었다. 그런데 코로나가 발생할때부터 자꾸 나보고 나가라니 영어예배부가 신의 심판을 받는것이 마땅하다. 내일(본당)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부를 가볼까 하는데 내가 지금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이다. 구어는 문제가 되는데 저번에 중국은행(中國銀行)에 갔을때 아작을 내고 왔다. 애플 코리아가 또 영어로 대화를 할수 있는데 서울대 김병문 박사님이 MIT를 나오시고서도 오래되고 낡은 한국어 성경을 들고 다니셔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어쨌든 主께서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가게 해주셨으니 앞으로 3년 동안 더 연습하면 영어로도 설교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눈감으면 코 베어갈 세상이다.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나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마누라를 핸드폰을 끊어버릴 생각이었는데 반전이 일어났다.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는 힘있는 사람이 약자를 다스리는 세상이 아니라고 메시지가 전해졌다. 그래서 쥬빌리에도 돈을 보내고 아내 핸드폰도 일부 결제를 해 주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도서실을 와서 잠언을 읽는데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라는 성구(聖句)가 머리를 때렸다. 어제 쥬빌리에 참석치 않았는데 그 일을 두고 하신 말씀같다.(오늘 미국회사에 달라를 결제해줬는데 내가 한자를 쓸때마다 방해다. 우리교회에 나를 만만히 보았다가 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다) 가진것을 나누어주고 천국이라는 곳은 차원이 다른곳이다. 그리고 FastComet이라는 회사는 상놈들이다 예를 들어 한자문화권은 영어하고 다르다. 내가 대학교에 다닐떼 법열(ecstasy)이라는 단어를 쎃는데 아버지께서 ‘법열’이라는 단어는 한글에는 없는 단어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이 난다. 성경에는 신약전서에 ‘tongue of ecstasy’라는 어구가 한번나온다. 이렇게 무식한 양놈들하고 너 이상 상대 못하겠다. www.metel-computer.com 의 도메인을 옮기든지 하려고 하는데 내가 중국은행에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모를것이다.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쳐야한다. 그러면 내 생각은 미국은 속수무책이다. 러시아가 핵무기를 쓸것아니가…

송사장님이 누구지?…

우리집에는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다. 도서실에 가지 않고 집겸 사업장에서 컴퓨터를 만지게 되면 어지러워지게 되어있다. 텔레비젼앞에다가 Presario2800을 DVD로 개조하려고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성공하지를 못했다. 실은 오늘 컨디션이 않좋아서 독서실에서 새벽에 일찍 돌아왔는데 정오까지 퍼져 잤다. 도서실은 포기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갔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오성훈 사무총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도서실로 향해서 지금 여기 앉아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졸리지 않게는 못하나보다. 수영도 해보았고 헬스도 해봤는데 커피가 하루에 20잔까지 들어간다. 백석신학원에서 커피중독자라고 CCTV 담당자가 총무팀에다가 보고를 했나보다. 여러가지 한다. 마누라가 핸드폰 요금을 나한테 내달라고 한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데 일반전화기가 모토롤라인데 소리가 크다. 그래서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꼭 통화중이다. 7만원인가 밀렸다는데 내일은 결제를 안해줄 생각이다. 일반전화를 이용하기 바란다. 다시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재개할 생각인데 오늘 쥬빌리에 빠졌으니까 통일선교헌금으로 보낼까 하는데 하나님은 십일조보다 3만원짜리 북한어린이들을 먹이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마음으로 느껴진다) 간사들이 전화를 않받으니까 스캔해서 왼손이하는 일을 오른손이 알도록 해야겠다.
내가 백석평생교육원을 다니면서 배운것중의 하나가(영어는 3과목다 백점만점의 만점이었다) ‘아부(잘보임)’에 대한 인간관계론이었다. 나는 예배때 십자가만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데 과목담당 교수님에 의하면 ‘아부’도 괜챦다고 하셨다. 이분이 교수님들에게 내 칭찬을 그렇게 하고 다녔다는데 백석대학의 간호학과 출신은 ‘한국병원선교회’에 들어오기 힘든 사정이 있다. 그건 그렇고 오늘 않가던 수요예배를 간것은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주관하셨기 때문에 얼굴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역시 수요예배는 기분이 않좋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빠지지 않을 생각이지만 앞으로 수요기도회는 당회장께서 설교하실때만 간다.
오늘 수요 평신도훈련 개강예배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