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석평생교육원을 다니면서 배운것중의 하나가(영어는 3과목다 백점만점의 만점이었다) ‘아부(잘보임)’에 대한 인간관계론이었다. 나는 예배때 십자가만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데 과목담당 교수님에 의하면 ‘아부’도 괜챦다고 하셨다. 이분이 교수님들에게 내 칭찬을 그렇게 하고 다녔다는데 백석대학의 간호학과 출신은 ‘한국병원선교회’에 들어오기 힘든 사정이 있다. 그건 그렇고 오늘 않가던 수요예배를 간것은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서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주관하셨기 때문에 얼굴을 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역시 수요예배는 기분이 않좋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빠지지 않을 생각이지만 앞으로 수요기도회는 당회장께서 설교하실때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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