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으면 코 베어갈 세상이다.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나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마누라를 핸드폰을 끊어버릴 생각이었는데 반전이 일어났다.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는 힘있는 사람이 약자를 다스리는 세상이 아니라고 메시지가 전해졌다. 그래서 쥬빌리에도 돈을 보내고 아내 핸드폰도 일부 결제를 해 주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도서실을 와서 잠언을 읽는데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라는 성구(聖句)가 머리를 때렸다. 어제 쥬빌리에 참석치 않았는데 그 일을 두고 하신 말씀같다.(오늘 미국회사에 달라를 결제해줬는데 내가 한자를 쓸때마다 방해다. 우리교회에 나를 만만히 보았다가 당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다) 가진것을 나누어주고 천국이라는 곳은 차원이 다른곳이다. 그리고 FastComet이라는 회사는 상놈들이다 예를 들어 한자문화권은 영어하고 다르다. 내가 대학교에 다닐떼 법열(ecstasy)이라는 단어를 쎃는데 아버지께서 ‘법열’이라는 단어는 한글에는 없는 단어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이 난다. 성경에는 신약전서에 ‘tongue of ecstasy’라는 어구가 한번나온다. 이렇게 무식한 양놈들하고 너 이상 상대 못하겠다. www.metel-computer.com 의 도메인을 옮기든지 하려고 하는데 내가 중국은행에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모를것이다.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쳐야한다. 그러면 내 생각은 미국은 속수무책이다. 러시아가 핵무기를 쓸것아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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